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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영화는 아니지만 - 맘마미아를 오늘 보았답니당.

최원철 |2008.09.30 15:38
조회 58 |추천 0
 
 
 


 


 


 


오늘 정말~ 오랜만에 cgv에서 영화를 한편 보았답니다.


 


철지났지만, 친구들이 재밌다고 하는 놈놈놈을 보러 갈라고 했는데, 뎅장...12시 표라서


 


맘마미아를 보게되었지요.


 


미리 예매 하고 간거라 뭐 시놉시스는 대충 보고 갔는데,


 


뮤지컬 형식의 영화. 뭐 취미는 없지만, 이거 보자고 해서 보긴 봤는데,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더군요.


 


 


저와는 약간 맞지는 않았지만 글쎄 뭐라고 해야하나.


 


내용은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워낙에 노래부분이 많아서리..ㅎㅎㅎ


 


네이버 영화 평에서는 꽤 높은 점수였는데, 저는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도 그냥 저냥 봤습니다.


 


 


물론 배우들의 연기는 매우 좋았고, 단지 제 취미에만 맞지 않았었어요~


 


워낙에 고상과는 거리가 먼지라...ㅜㅜ


 


 


그래도 지금 저희 클럽음악!


 


오늘 듣고 왔는데, 또 듣고 오니까 참 좋네요.


 


여하튼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 좋아하실 것 같아요~


 


아바의 댄싱퀸이 계속 여운에 남는 영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영화는 극장가서 봐야 제맛...


 


빵빵한 사운드로 감상해 줘야 될거 같은 느낌...따운은 영...안좋을것 같아서.


 


 


 






 


 


 


 


오우..몸매가 참 좋았던 주인공....반해 버렸쓰...


 


 



>


 


 


이 세남자...너무 멋져 브렸써용...


 


특히 피어스 브로스넌....나의 로망입니다용 넘 멋져서~


 


나도 저렇게 나이 먹어야 할텐뎅..


 


그나저나 가슴털은 여전하더군요 ㅎㅎ


 


 






 


 


 


 
줄거리
 
엄마는 하나! 아빠는 셋?

 
완벽한 결혼식을 위한 진짜 아빠 찾기 프로젝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도나(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연인 스카이와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장에 자신의 손을 잡고 입장해 줄 아빠가 없다는 것.
 
결혼식을 앞두고 우연히 낡은 트렁크에서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도나의 이름으로 이들을 결혼식에 초대한다.
 
마침내 결혼식이 다가오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 샘(피어스 브로스넌), 해리(콜린 퍼스),
 
빌(스텔란 스카스가드)-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

과연, 베일에 싸인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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