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에 홀린듯한기분..
무작정 걸어본다..
혼자 무슨생각을 그리 하는지..
시간이지날수록..생각은 깊어만가고
어느세 눈가는 눈물로 가득해진다..
오늘따라
가로등 불빛이 왜그리 이뻐보이는지..
혼자가되버린마냥
뭔가 허전하고 그리워지고
이유없이 초조해지고,
외로워서 인가봐.
정말이지
마음한구석이 너무 차가워진다..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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