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쫌 된 글인데...
제목이 웬지 끌려서(완전 공감공감 이러면서 들어왔음 ㅎㅎ) 들와보니 제 글이네요 ㅎㅎ
리플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속이 좁았네요.... 대체적으로 보면은
설계나... 컴 오래 만지는 분들 말씀 들어보니....공통적인 대답..... 전 하루죙일
컴터를 만지지 않아서 몰랐는데...... 그렇군요~
근데요~ 현재... 제 남친분은 반지를 잃어버렸답니다.... 찾지도 못한 상태고요.....
찾을 확률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 빼놓고 댕기다 잃어버린다고~ 그리 말했건만....
결국엔 잃어버리고 말았네요.....
리플 달아주신 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으나~ 20대니깐....여기에 올릴께요...
저~~기에 올렸었는데. 같은 연령대 분들 말씀 듣고싶어서요 ^^;;
게임 같은거 말고요~
하루종일 컴터 앞에서 일하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이글 보시는 분은...손에 반지가 껴져 있습니까????
보통 커플링을 하면.... 왼손.... 음.... 새끼손가락 옆에 끼잖아요....
제 남친은.... 설계일을 하는데....하루종일 컴터 앞에서.......
마디가 굵어서...반지를 좀 크게 맞췄거든요~ 마디 통과할람...그랬더니
반지가 끼고 나면 빙빙 돌아댕기고... 아무래도 원래 윗부분이 무거우니까....
그게 자꾸 아랫 부분으로 돌아가서..... 남친 나름대로 아프다나???
글서 반지를 빼놓는답니다.... 그면 퇴근할때 제대로 끼고 오든지.....
맨날...일하면서 빼놓고 깜박하고 안 끼고 왔다.... 이럽니다....
손가락에 반지 안 끼워져 있는거보고... 전 뒤집어지고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하루종일 컴터 만지는거 같은데.....
이유는 그겁니다... 반지가 자꾸 돌아가서 컴터 조작할때 아프다고.....
반지 큰 분들~ 다른 분들도 그러나요???
만날때마다 보면 반지가 없으니 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