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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의 바람이 되어 - Arai Mann

정다윤 |2008.10.01 07:55
조회 116 |추천 0


천의 바람이 되어 - Arai Mann

 

 나의 무덤 앞에 서 있는 당신 더 이상 울지 말아줘요
그 곳엔 내가 있지 않아요 잠들어 있지도 않아요

 

천의 바람이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이면 따사로운 빛 되어 논과 밭을 키워 주고요
겨울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되지요

 

아침엔 소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 주고요
밤이면 어둠 속에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주지요

 

나의 무덤 앞에 서 있는 당신 더 이상 울지 말아줘요
그 곳엔 내가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천의 바람이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죠

 

천의 바람이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 위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죠

 

저 넓은 하늘 위에서 자유롭게 날고 있죠

 

2007. 12. 20 / 천의 바람이 되어

작곡 Arai Mann / 작사 Mary Frye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와타시노 오하카노 마에데 나카나이데 쿠다사이

そこに私はいません 眠ってなんかいません

소코니 와타시와 이마셍 네뭇테난까 이마셍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제니 센노카제니낫떼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아노 오오키나소라오 후키와타텟이마스

秋には光になって 畑にふりそそぐ

아키니와히카리니낫떼 하타케니후리소소구 

冬は ダイヤのように きらめく雪になる

후유와 다이야노요우니 키라메쿠 유키니나루

朝は鳥になって あなたを目覚めさせる

아사와 토리니낫떼 아나타오 메자메사세루

夜は星になって あなたを見守る

요루와 호시니낫떼 아나타오 미마모루

私のお墓の前で 泣かないでください

와타시노 오하카노 마에데 나카나이데 쿠다사이

そこに私はいません 死んでなんかいません

소코니 와타시와 이마셍, 신데난까 이마셍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제니 센노카제니낫떼

あの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아노오오키나 소라오 후키와탓떼이마스

千の風に 千の風になって

센노카제니 센노카제니낫떼

あの 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아노 오오키나소라오 후카와탓떼이마스

あの 大きな空を 吹きわたっています

아노 오오키나소라오 후카와탓떼이마스

 

 

 

 

* 이 곡은 추모할 때 종종 낭송하는 영시

 'a thousand winds’라는 작품을 노래화한것으로

아라이 만이라는 분(현재 60세가 넘었다는)이 직접 작사,작곡을 한 노래이다.일본어 버젼과 한국어 버젼이 있고 일본에서는 엄청난 열풍이 된 곡으로 책, 노래,  연극 등으로 만들어질 정도이다.

 

 

A THOUSAND WINDS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I am not there, I do not sleep.
I am a thousand winds that blow;
I am the diamond glints on snow,
I am the sunlight on ripened grain;
I am the gentle autumn's rain.

When you awake in the morning bush,
I am the swift uplifting rush
Of quiet in circled flight.
I am the soft star that shines at night.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cry.
I am not there; I did not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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