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간이 흘러가도,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채남혁 |2008.10.02 20:36
조회 83 |추천 0
play

기분이 좋다던지, 혹은 나쁘다던지, 우울하다던지...

심경의 변화가 있을때면 노래를 만드는 버릇이 생겼다.

완성이 되건 혹은 미완성이 되건 말이다.

딱히 누군가에게 꼭 들려주려는 것은 아니야.

특히나 우울할때 밤공기는 노래를 더 만들고 싶게 만들지...

몇일전인가...우울한 밤공기를 마시면서

급으로 만들어본 연주곡. 원래 연주곡같은거 잘안만드는데...

이 날따라 이상하게 만들고 싶더라...

물론 딱히 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미완성이라고 말하기도 모한

그냥 아무생각없는 곡.

 

Composed by iAN CHA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