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Ahh~) 괜찮아 (Ahh~)
괜찮아 (Ahh~) 들어봐
많이 고민했어 너무 아플까봐
후회스러워서 매일 밤 흐느낄까봐
너무도 겁나서 말을 못했나봐
가슴 깊이 상처가 남아 힘들까봐
그많은 추억과 보낸 시간이 헛된 거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나에겐 버거웠고
난 아닐꺼라고(Oh!) 영원할꺼라고(Oh!)
해어지진 않을 꺼라던 날 떠나버린너
(제발)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지는마
(제발)더이상 나를 비참하게 하지는마
(제발)뒤돌아 멀리 멀리 저멀리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날 두고 떠나
나를 떠나 가버려 니 동정 따윈 필요 없어 떠나
괜찮아 (난 괜찮아) 떠나 괜찮아 (난 괜찮아)
뒤를 돌아 날 보며 흘린 눈물은 다시 집어 넣어
괜찮아 (난 괜찮아) 정말 괜찮아 (난 괜찮아)
이제 다시는 널향한 나의 마음
두번다시 찾지는 않아 보고싶지도 않아 너의 모습은
바보처럼 버리지 못해 고이 접어넣어둔
처음 널 봤을때 찍어둔 너의 사진을
꺼내어 갈기갈기 찢어버려
이 아픈 가슴 까지 깊이깊이 묻어버려
그모두 다 지워버려 필요없어
꺼져버려 그래 괜찮아 난 니가 떠나가도..
(제발)내머리 속에서 헤엄쳐 다니지는마
(제발)아픈 기억속에서 기어다니지는마
(제발)나는 상관 말고 떠나 너나
혼자 잘 살아 저 멀리멀리 떠나
Ha! 그토록 죽도록 빌어도
Ha! 닳도록 또 닳도록 빌어도 (Ahhhhhh~)
(제발)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지는마
(제발)더이상 나를 비참하게 하지는마
(제발)뒤돌아 멀리 멀리 저멀리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날 두고 떠나
멀리 멀리 가버려 지금은 잠시 눈물 보이지만
괜찮아 (난 괜찮아) 이젠 괜찮아 (난 괜찮아)
저하늘에 약속해 다시는 너를 찾지 않아 떠나
괜찮아 (난 괜찮아) 떠나 괜찮아 (난 괜찮아)
(Yeah)
그토록 그토록 나 기도해 보았지만
잡아도 잡아도 다 어차피 쓰러져가
닳도록 닳도록 나 빌어도 보았지만
달래고 달래도 난 슬픔에 무너져가
그토록 그토록 나 기도해 보았지만
잡아도 잡아도 다 어차피 쓰러져가
닳도록 닳도록 나 빌어도 보았지만
달래고 달래도 난 무너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