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obby 김 "Sing Sing Sing"

권혜미 |2008.10.07 10:34
조회 75 |추천 0

 

 

 

 

 

 

잊혀지지 않는 memory 잊혀지지 않는 melody
눈과 입가에 흘러 또 기억해 보면
많이 좋아했던 그대 많이 사랑했던 그대
처음처럼 똑같이 환하게 웃는다

 

 


그때부터 지금 매일 빈칸으로 채운 mail
이내 마음 한 가득 담아서 보내며
한숨은 다시 이 노래 노래는 다시 이 한숨
나도 모르게 자꾸 흥얼거려 본다

 

 


*

랄랄 라랄랄랄라 *3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아주 오래 지난 하루 마치 어제 같은 하루
우리 마지막 그 밤 부르던 노래는
울다 지쳐 목이 쉬어도 숨이 막혀 말을 못해도
그것 하나는 어쩜 막힘이 없는가

 


* Repeat

 


우리 사랑 그때 거기까지 하지만 난 아직 거기에
힘들게 버텨 서 있다
그댄 아직 내 맘 몰라요 하지 못한 말이 많아요
사랑해서 사랑하면 전부인줄 알았던 그

 

 


라랄랄랄라 기억 하겠니 아름다운 날 그때 그 노래
멀리 아주 더 멀리 울려 퍼져라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슬픈 내 노래 네게 닿도록

라랄랄랄라

라랄랄랄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