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Incognito Live를 시작으로 때늦은 Conert 관람기를 연재합니다~ :)
지금으로부터 무려 5년전 Incognito의 역사적인 첫 한국 Live가 어린이대공원 안에 있는 돔아트홀에서 있었다.
유재하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알게된 수진누나의 소개로 인해 Staff으로 참여하는 영광을 +_+
리허설장면부터 다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신나게 사진을 찍던 중 한 불친절해보이는 백인 남자가 급제지를 하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Bluey의 매니저였다.
왜 Press가 아닌 Staff이 사진을 찍냐는 거였는데.. 모두 삭제를 요청했다. -ㅁ-;
초상권에 민감한 외국문화와.. 또 Incognito의 매니저라면 그러고도 남을수 있었다는게
이제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
대기실 장면..
여기서 모든 멤버들과 함께 있었다 +_+
멤버들은 저녁에 모두 T.G.I.F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감동의 보컬이었던 Kelli Sae만 혼자 공연전에는 식사를 안한다며 남아있었고
나와 둘만 남아있게됐다.. 안되는 영어를 동원해가며 1시간여동안 대화를 나누기도..+_+
Tp의 Dominic Glover 와 Tb의 Nichol Thomson의 악기 가방.
Incognito와 Acid Jazz 계의 양대산맥으로 일컬어지는 The Brand New Heavies의 일본투어도 돌고 온 모양이었다.
공연을 소개해준 수진누나와 걸어다니는 Sampele CD 와 같았던 Tyrone Henry 와 용준이를 닮았던 Tony Momrelle..
나는 이렇게 잘찍어줬는데...
나는 얼굴이 사라졌다.. 발로 찍었나바.. ioi
Incogito의 프론트맨인 Jean-Paul "Bluey" Maunick
항상 느끼는거지만 Israel & New Breed의 프론트맨 Israel Houghton과 정말 많이 흡사하다.
Trumpet과 Flugel Horn도 연주했던 Dominic Glover
Saxphone을 연주하던 Andy Ross
Brass Section 의 모습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38d9310f0566621cdf92415788&name=20081009120652_0700x0525.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38d9310f0566621cdf92415788&name=20081009120652_0700x0525.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00" height="525">
이런 귀여운 율동도 보여주시고~
Rhodes를 연주하던 멋진 키보디스트.
멋진 보이스의 Tyrone Henry
열정의 보이스 Kelli Sae
Bluey와 Kelli Sae..
Don-9;t You Worry -9;Bout It을 열창하던 Immani
Immani와 Tony Momrelle..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인 Stiil A Friend of Mine 이 앵콜이었는데.
관객들을 3파트로 나누어서 관객들로 하여금 합창을 유도하며 모든 공연장안의 사람들이
하나도 되는 순간은 정말 최고의 순간이였다 +_+
Bluey가 모든 멤버들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받아주었던 sign..
매니저의 감시때문에 같이 찍은 사진이 없는게 정말 안타깝지만..
같이 나누었던 대화와 악수..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Stevie Wonder의 AS를 Incognito의 느낌으로 Remake~
내 생에 가장 잊지못할 공연이었다~
030826 돔아트홀
Olympus C21200 UZ, Canon IXY Digital 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