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시대 진정 아름다운 청년 비(Rain)

여인철 |2008.10.11 00:37
조회 89 |추천 1
play

인간 정지훈한텐 배울 점이 너무나 많다..

끝없는 열정과 도전,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다

최정상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항상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이 비 정지훈이다

비曰 : 제 자신이 거만해질까바.. 그게 제일 두려워요, 그래서 매일 더 연습하고 노력해요"

그래서일까, 쉬지않고 앞만보며 달렸던 덕분인지 어느새 비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좀 이상한 애들은 어이없는 말을 해댄다

"비가 무슨 월드스타냐, 다 언론 플레이다" 라고 하는말..

어쩌면 정말로, 한류스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비는 모든것을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고 있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 2005년 MTV Asia Aid, 2005년 VMA in Japan, 2005 CCTV-MTV Mandarin Music Honors,

2005 Pepsi Music Award, 2005 MTV Thailand, 2005 VMA in USA 등..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해외에서 단독콘서트를 열었고,

2006년에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메디슨스퀘어가든 무대에 올랐다.

또한 그해 한국인 최초로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에 선정되었으며

2006년부터 2007년에 이어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월드투어를 시작해 큰 성과를 이루었다.

그리고 2007년과 2008년에도 TIME 100인 선정 후보에 "아시아 팝의 황제" 라고 소개되면서 그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고,

한국인 최초로 대형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영화인 '스피드레이서' 에 캐스팅되었다.

이어서 '닌자어쌔신' 이라는 영화에 주연으로 발탁되었고,

2008년에는 Cine Asia Award 에서 당당히 아시아 대표 스타상을 차지했다.

또 얼마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에서 발표한 "세계적인 명사 10인" 에 베컴, 어셔 등과 같은

스타들과 같이 선정되어 어깨를 나란히 했다.

 

비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제발 일부 몰상식한 애들이 우리나라 스타를 내리깎지 않았으면 좋겠다.

여태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던 일들을 비는 해내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를 응원해줘서 2009년엔 꼭! 반드시.. 빌보드차트에 이름을 올리길 바란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