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또 걸어가고 있네
무엇이 정말 나에게 기쁨을 주는지?
돈인지, 명옌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인지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알고 싶지만
아직도 답을 내릴 수 없네
자신있게 나에 길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렇게 믿고, 돌아 보지도 않고, 후회도 하지 않고,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걷고 싶지만
아직도 나는 자신이 없네
지오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