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9.
어느 한적한 가을날.
어디에 있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함께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같이 제 고민을 듣어주고 이야기 해줄 분이라면 말이지요.
같이 저 길을 걷으면서..엔리오 모리꼬네의 Sentimental Walk 음악
을 같이 듣으면서..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공원에 앉아서 같이 커피 한잔하면서 말없어도 웃으면서 서로에게
믿음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러면서 서로 꼭 손 잡고 사랑을 다시 확인할수 있는 동반자라면..

2008.09.
어느 한적한 가을날.
어디에 있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함께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같이 제 고민을 듣어주고 이야기 해줄 분이라면 말이지요.
같이 저 길을 걷으면서..엔리오 모리꼬네의 Sentimental Walk 음악
을 같이 듣으면서..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공원에 앉아서 같이 커피 한잔하면서 말없어도 웃으면서 서로에게
믿음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러면서 서로 꼭 손 잡고 사랑을 다시 확인할수 있는 동반자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