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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mental Walk

이진수 |2008.10.11 17:15
조회 25 |추천 0


2008.09.

 

어느 한적한 가을날.

 

어디에 있던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함께 있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같이 제 고민을 듣어주고 이야기 해줄 분이라면 말이지요.

같이 저 길을 걷으면서..엔리오 모리꼬네의 Sentimental Walk 음악

을 같이 듣으면서..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공원에 앉아서 같이 커피 한잔하면서 말없어도 웃으면서 서로에게

믿음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러면서 서로 꼭 손 잡고 사랑을 다시 확인할수 있는 동반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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