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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조건

김두현 |2008.10.12 23:31
조회 94 |추천 0

요즘 야흔이는 결혼의 조건이라는것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결혼이 하고 싶은 야흔이 친구 여자애들은 어느정도 조건이 많으면 왠만하면 같이 살겠다 합니다.

 

절대 이해할수 없는. 야흔씨. 아마도 야흔씨는 동심을 소유한 순수가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ㅋ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거나.. 조건이 만는 사람이어야 호감을 갖게 된다. 거나 하는 이야기들이..

 

꽤나 어리석게 들린답니다.

 

사실.. 십중팔구의 그런 분들은. 저를 보고 아직 어리고 어리석다고 말하긴 합니다. ㅋ

 

그래도그렇지.. 자신을 설레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셔야죠.

 

심장에 대해 이야기한적 있습니다만. 심장에서 뜨거운물이 나오게 만드는 ..

 

그런 사람을 만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단 먼저 그 사람을 좋아했고. 알고보니 그 사람 조건이 괜찮아서 결혼을 생각할수는 있어도.

 

조건에 의해서 그사람을 좋아하게 될 수는 없는일입니다.

 

누군가 좋아한다는것은 스스로 결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야흔이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 하지요.

 

일단 오래전부터 불변하는 제 이상형 두가지

 

'상냥' 과 '총명' 이고요.

 

외모는 ... 엄..

 

이하나, 수애.. 정도? 날씬하고 예뻣으면 좋겠군요. ㅋ

 

제 이상형에 의하면..

 

제가 좋아한 사람들은. 전부다 상냥하고 총명하고 날씬하고 예뻣어야 하겠지만.

 

제가 지금껏 살면서 좋아한 사람들은 통통한 분도 계셨고, 못생긴 분도 계십니다. ㅋ

 

무식한분도 계시고, 승질 드러운 분도 계시죠. ㅋㅋ

 

이상형에 맞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누군가 좋아하고 보니 그 사람이 내 이상형에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것이지요.

 

그치만 내 이상형과 다른 사람을 만나서 좋아하고, 연애를 했던것에 대해서

 

후회도, 아쉬움도 없지요.. 당연하죠. ㅋ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이니까.

 

여러분들도. 너무 조건이나 이상형에 대해서 집착하지 마세요.

 

노랫말처럼 사랑은 가슴이 하는거고.

 

가슴이란 놈은 머리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오늘은 연애의 조건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나이 야흔 (28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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