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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의 첫 팬미팅, 국민배우 최불암

전외숙 |2008.10.13 09:58
조회 1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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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이 서울드라마페스티벌(SDF) 2008에서 Star 2008 명예의 전당 - 올해의 스타로 선정
되셨어요(^▽^)/ "아따~ 행사 이름한번 길다"

최불암샘~ 출연작중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호박은 파~라는 최대유행어(?)를 낳은 전원일기^^
최불암샘~은 1967년 드라마 <수양대군>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수사반장>, <영웅시대> 등을
통해 서민들을 대표하는 국민배우로 칭송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식객>에서 최고의 요리사
오숙주 역을 맡아 인기를 얻으셨죠~

 

 

 

최불암샘~이 국민대표배우로 오랫동안 인기를 유지해오는 비결은?
자연스러운 연기외에도 샘만의 친절함과 겸손함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따가운 햇살아래에서 지쳤을(?)
팬들을 위해 일일이 정성껏 싸인을 해주시는 모습에서도 놀랍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여러 여배우들과 호흡을 함께 했는데 그중 최고의 여배우는 당연(?) 김혜자씨^^
전원일기 녹화전 김혜자씨와 한이불속 씬을 연습하고 있는데, 고 임작가가 오해하고(?) 화들짝 놀라
열었던 문을 닫았다고^^ 그만큼 김혜자씨와는 부부로 오해받을 정도로 많은 작품을 오~~~래 하셨다^^

 

 

 

글씨체도 참 멋지시지만 남녀노소 불문하고 팬들에게 팬레터에 가까운 싸인을 해주셨던 최쌤!
정말 멋지지 않나요^^? 글씨가 틀리면 그부분을 지우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다시 쓰는 우리의 최쌤~
대한민국의 아버지상이라는 호칭이 전혀 틀리지 않으셨어요^^ 정말 킹왕짱이셨던 울최쌤~ 믓찌십니다!
(>.<)/ 꺄오!

 

40년만의 '첫'미팅회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아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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