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10월 날을 잡은상태인데요..
그냥..어디가서 날을 받은게 아니라.. 그냥 엄마께서 잡아서
그날에 하기로 되있는데 문제는.. 제가 얼마전에 점집 철학관에 갔었는데
그날이 다 안좋다는거예요. 결혼준비로 남친과 하두싸워서 친구도 12월에 날잡았는데 점집가서 날잡았다고 해서 함가봤는데.. 그래서 넘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남친집에서 그날로 알고있는데 이제서 다시 날을바꾸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걱정이고 그날이 안좋다고 날바꾼다고 괜히 안좋은소리 들을거 같기도하고 그냥 안좋다는데 그날에 해야할지 아님 담주로 미룰것인지.. 12월달이 좋다고하는데 넘 미뤄져서 안될거같고. 담주는 정한날보단 쫌 괜찬다는데 담주라도 미룰것인지..넘 고민입니다.. 몇군데갔는데 다 그날은 안좋다해서..
날잡는건 중요하다고 하던데.. 안좋다는날 해야하는건지.. ㅠ,ㅠ
혹시 저처럼 날잡는데서 안잡고 그냥 날잡아 결혼하신분들이나.. 안좋다는날 그냥 결혼하신분들 있음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