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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Jazz Super Group is Coming Back!

박형준 |2008.10.14 17:31
조회 107 |추천 0

 

2002년 군대에 있어서 갈 수 없었던 Fourplay의 Live가 2005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다시 열렸다.
Jazz Super Group is Coming Back! 이란 타이틀로 오직 한국팬들만을 위한 공연이라는게 더욱더 감동적이였던!!

 

 

 

감동의 프레이즈를 선보였던 Bob James

 

 

 

가장 좋아하는 베이시스트 중의 한명인 Nathan East.. 

이날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연주했던 곡이라는 Journey에서는 멋진 보컬도 들려주었다. 

 

 

 

카리스마 넘치던 Larry Carton.. 가장 높은 인기가 있던 멤버였다 :) 

 

 

 

파워와 그루브가 넘치던 Harvey Mason..  옆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특이했다.

 

 

 

앵콜때는 모두가 일어나서 환호하기도 했다.

 

 

 

2002년 공연때 너무 큰 감동을 받아서 이번 2005년에는 한국만을 다시 찾았다고 한다.

 

 

 

12만원의 VIP석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LIVE였다~ :)

멤버들의 나이와 개인 스케쥴 때문에 끊임없이 해체설이 돌기도 했던 Fourplay..

어쩌면 이 환상의 멤버의 LIVE를 보는것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도 했다.

 

 

050116 세종문화회관

Olympus C2100 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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