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분들이 모임에 적응하는 법을 나름데로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1.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한다.
사람들과 친해 질려면 한번이라도 오프라인에 참석하는 짱입니다. 근데 솔직히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는데 참석하기란 어렵죠.
하지만 처음 우리는 한번씩 이런 경험은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거의 아는 사람이 없이 들어가서 사람들
과 친하게 지낸 경험이 다들 나름 있으실꺼에요. 그러니 너무 두렵거나 겁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잡아 먹는 일은 없으니까요;;;
모임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한번이라도 참석하는 방법이 최고의 베스트 방법입이죠.
2. 온라인 활동을 열심히 한다.
오프라인으로는 아직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은 아니면 아직 적응이 안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하지만 이 방법도 나름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자신이 특정 게시판에 댓글이나 글을 남긴다면 나중에 오프라인에 만나면 나름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작은 댓글로 시작하다보면 나중에 오프라인 모임에도 참석할때 조금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때 한 주제가 형성 될 수 있습니다. 이번도 나름 좋은 방법입니다.
3. 정모 보다는 번개를 참석해라.
신입분들이 가장 먼저하는 실수는 정모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물런 처음부터 정모에 참석해서 적응(?)을 잘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에 신입분들은 10명중 다음에 볼 수 있는 사람은 1~2명 정도 입니다. 정모라 함은 적게는 30명~70명까지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으면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운영진들이 통제하다보면 신입 여러분들은 챙기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대부분에 신입 여러분들이 정모 참석하고 기대보다는 실망을 많이 가지고 돌아가십니다. 그래서 약간은 소수에 사람들이 모이는 번개에 참석하면 조금은 깊이 있는 이야기도 또는 모임에 분위기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초!! 강추 방법이죠.
모임이 오랜된 곳은 그만큼 좋은 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좋은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잘적응(?)을 못하고 다음에 볼 수 없는 분들은 보면 약간은 아쉽습니다. 물런 운영진분들은 보이지 않는 노력도 그만큼하고 하고있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모임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가장 중요한것은 오프라인이건 온라인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몫이죠.
근데 새내기 게시판에 보니...우리는 이제 잘 안들어오네;;;;
조금은 빨리 적을껄;;; 왠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