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딩
벌써부터 만화책 섭렵하고 야오이 섭렵하면서
여자를 성적인 대상으로 각인하기 시작함.
그러다가 엄마한테 걸리면 흠씬나게 쳐 맞음. 게임에 눈뜨기 시작
중딩
야한잡지 친한애들 끼리 돌려보고 오로지 삶의 낙은
방과후 게임방이나 만화책이 전부.
(야 ㄷ 사이트 몇개정도는 이미 뇌에 입력되어있음.)
캐릭 레벨에 목숨걸기 시작...
아이템 핸드폰 결제한거 걸리면 엄마한테 또 쳐맞음..ㅋㅋ
여자 연예인 사진 섭렵. 소시,원더걸스빠로 돌변.
(남자들 앞에서 소시,원더 까면 사살)ㅋㅋ
이때부터 지 생긴건 생각 못하고
여자들 외모로 점수 매기는 4가지 없는짓 시작
(지네들은 여자 슴가 몸매 따지면서 여자들이 남자 키랑 근육 따지면 엄청나게 욕함 ㅋㅋ)
자기네들 외모정도면 어디가서 빠지진 않는다고 캐착각하기 시작
야 ㄷ 보면서 DDR 치는게 인생의 낙인 애들도 있음.
고딩
고딩 내내 어떻게 하면 예쁜 여친 사귈까 궁리..
수능 치고 나서도 마찬가지...
오로지 예쁜 여자사귈 궁리..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이때부터 공부 못하는 낙오자 인생들은 학벌에 대한 열등감 생기기 시작..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잘하고 순진한 남자애들은 무시함.
(나중에는 지들이 무시 당하는거 생각 못하고)
역시 게임방 전전. 캐릭 레벨에 목숨걸고 담배는 기본.
(삶의 낙 자체가 게임 또는 야ㄷ 그리고 여자)
하는짓이라곤 친구들끼리 모여서 여자얘기 밖에 없음.
그리고 공부 잘하는 남자애들은 좋은대학 들어 가면..
이쁜여친 생기겠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딩 졸업.
또 괜히 일진 애들한테 깡따구 세우다가
학교 뒷야산 에서 선빵 날리고도 흠신 두들겨 맞음 ㅋㅋ
대딩
어린 신입생 여자애들 들어오면 한명이라고
꼬셔보려고 술사준다 밥사준다 꼬득임.
(그러나 정작 신입생 여자애들은 예비역들은 남자 취급 안해주고 아저씨 취급해줌 ㅋㅋ)
간혹 비위좋은 여자애들 한테 어장관리를 당하기도 함.
실컷 벗겨먹힘 당하고 결국엔 여자한테 이용 당했다며 찌질거림.ㅋㅋ
그리고 이때부터 잔대가리 굴리기 시작.
허풍을 떨기 시작함.
(똑똑한척, 잘난척, 있는척, 다 하지만 금새 바닥 드러남 ㅋㅋ)
친구들 앞에서는 돈 안쓰고 여자들 앞에서만
돈쓰는 부류들 눈에 띄기 시작함. ㅋㅋ
대학을 구린곳으로 간 남자들은 지네가 학창시절에
공부 안해놓은건 생각못하고
뻔뻔하게도 여자들에게 자기들같이
학벌 딸리는 남자들도 좋아해줄것을 강요하기 시작함.
(그리고 학벌좋은 남자를 좋아하는 같은학교 여학생들을 속물이라고 욕하기 시작)
돈 없어서 옷도 꾸질하게 입고 다니면서
매주 몇번씩 호프집 가서 5만원 이상씩 써댐.
슬슬 클럽 나이트 출입 하기 시작.
맥주 몇병에 오징어 한마리 시켜놓고 웨터 한테
부킹 잘 안시켜 준다고 짜증냄 ㅋㅋ
간간히 부킹 와도 여자들이 초고추장에 오징어한마리 보고 놀래서 더망감 ㅋㅋㅋ
옷좀 가오살게 입고 양주 까면 자연히 부킹도 많이하고 여자도 꼬이는법인데..
돈은 없고 여자는 어떻게 한번 작업걸고 싶고..
결국 새벽5시까지 오징어한마리로 뻐기다가
머리떡지고 눈꼽 낀상태에서 오뎅 하나씩 먹고 첫차(버스) 타고 집에옴.
집에와서 늦게 들왔다고 엄마 한테 욕 무쟈게 먹고
지갑보니 달랑 천원짜리 한장 남음...OTL.
대학 4학년이 되도록 허랑 방탕하게 술퍼 마시고 당구장 게임방이나 다니면서
여자 꼬실 궁리만하다가 졸업.
대학졸업.
이때부터 주제파악들 하기 시작해서 눈이 조금씩 낮아지기 시작함.
취직할때 되니까 영어공부 안했던게 후회됨.ㅋㅋ
여기저기 원서 넣어 보지만 불러주는곳 없음.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남자의 능력을 본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함.
그리고 지네들이 학창시절+대학시절 허랑방탕하게 보낸 생각은 안하고
여자들을 욕함.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공부를 안한것에 대한 후회가 밀려옴.
그러나 달리 방법 없으니 포기하고 열폭인생 살아감. 꺼이꺼이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에 한두명씩 어린 여친 또는 예쁜여친 데리고
나타나는 녀석들을
보며 희망을 꿈꾸기도 함.
자기도 마치 그럴수 있을것같은 착각마저 듬.
그러나 역시 현실은 시궁창
이때 관심사도 오로지 여자!!
직장
들어가자마자 여자 물색부터함!!
참고로 이때부터 눈 왕창 낮아짐.
돈 모아야지. 모아야지. 하면서 술쳐 마시러 다니기 바쁨.
그리고 돈도 없는 주제에 꼭 중형차는 뽑음.
뽑아 놓고 할부금 못내 발 동동 구름.
가끔 이쁜여자 눈에 띄면 간 쓸개 다 빼내줌.
된장녀 싫어지만 정작 지가 좋아하는 여자가된장녀인줄은 모름. ㅋㅋㅋ
나중에 차이고 찌질거림.
피부관리 몸매관리 전혀 안함.
허구한날 퇴근하고 직장동료들하고 여자얘기 하믄서
삼결살에 소주 무쟈게 먹고 배는 이미 만리장성.
고개숙이고 배쳐다보면 발이 안보임 ㅋㅋ
보편적으로 남자나이 서른 넘어가면 외모적으로 엄청 늙기 시작.
노래방 가면 도우미 불러 놈.
가끔씩 어린여자 꼬시는 자기또래 남자를 보며
지들도 그럴수 있을거라 착각함.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결혼
여전히 여자에 대한 관심은 결혼후에도 꺼지지 않음!
주말은 가족과 보내야 한다는 명언을 잊어 먹은지 오래..
친구들 만나면 기본이 새벽 1시 2시.
마누라 팬티한장 안사주면서 도우미 팁 만원씩 5만원씩
또는 룸사롱 술집 아가씨 몇만원씩 팁 찔러줌.
그게 아니라도 호프집에서 기본 5~10 그이상 쓰는거 우스움.
정작 여자들은 1~2만원짜리 신발 사는것도 벌벌벌
마트가면 더 싼거 없나 벌벌벌
그리고 지네 친구들끼리 모이면 마누라욕..
특히 지 주제파악 못하고 돈 잘버는 남의집 마누라랑 가정주부일 하는 지 마누라
비교하면서 무시함. (말끝마다 넌 몰라도돼로 일관)
솔직히 그렇게 돈 잘버는 여자가 왜 지랑 결혼하겠나?
여기까지는 생각을 못하는듯함.
또 지 마누라 외모 가지고 트집 잡기.
자기 외모 생각 못하는 어이없는 시츄...
그리고 결혼전에 효도 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인간이
결혼하자마자 갑자기 효자로 돌변.
그러나 웃긴건...지는 효도 안하면서 지 마누라한테 효도 하라고 강요. ㅋㅋ
결혼할때 모아놓은 돈 없어서 대출 받아서 전세집 얻어 놓고 지가 집 사온것 처럼 유세떰.
(결국 마누라랑 같이 갚아 나갈거면서...ㅋㅋ)
명절때 지네집에 가는건 당연하고 친정 가는건 선택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이마저도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있음.
아직도 집안일은 쉽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마누라 한 며칠 집나가있으면 바로 살빠지고 그지꼴됨.
양말없어 짝짝이 양말을 신고 출근하기도 함.
임신하면 xx를 못하니 밖에서 딴짓거리 하고 다님. (부인들 알면서도 눈감아줌)
애들 낳으면 말끝마다 "애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튀어나옴.
애교육은 같이 시키는거 아닌가?
이렇듯 애는 여자 혼자 키우는걸로 알고 있음.
주말이 되어도 애들과 놀아주지도 않음.
담배 끊는다고 사탕 쳐먹고 비싼 금연초 사다놓고도 결국 못끊음.
또는 피고 끊고 피고 끊고 무한 반복. 의지박약
남자의 배는 인격이라고 착각...
그리고 아직까지 어디나가면 여자들이 줄선다고 착각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