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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 체인점

이혜란 |2008.10.15 14:16
조회 55 |추천 0


언젠가

채우 이름으로 된 서점을

차릴려고 부지런히 공부중이랍니다

 

딸아.. 사랑하는 내딸아..

미안하구 고맙고 마니마니 사랑해..

이런 밝은 웃음 영원히 잃지않도록 엄마가 항상 노력할께

지금처럼만 건강하구 이쁘게 자라다오 

 

아놔 나 이정도야 크하하하



소영님!! 감사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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