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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how it looked to me.

박혜인 |2008.10.15 23:23
조회 82 |추천 2


 

 

 

처음 그 소식을 접하였을 때

절망과 괴로움..

온통 이해 안 될 일 뿐이었지.

 

 

 

하지만 어느 사람이 그러더라고.

 

 

"그건 너무 당연한 일인데 왜그러는거지?"

 

 

라고..

 

 

잊고 있었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 것을..

 

 

도움이 정말 절실한 사람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고작 위로의 말 한 마디..

해맑게 웃어주는 것 밖에 없더라구..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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