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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었던 2008 디자인올림픽

김진숙 |2008.10.15 23:55
조회 145 |추천 0

  

입구에 들어서면 첫번째로 눈에 뛰는 전시물

똑같은 입체 하트를 이용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나름의 사상과 의미를 부여하여 꾸며 놓았다.

 

 

작가명

이 건 희

 

공동작업

국립서울맹학교 중등반

 

작품명

HEART DIARY

 

작품내용

꿈꾸는 자의 눈은 밤하늘의 빛처럼 빛난다.

맹학교 학생들의 꿈을 표현한 그림을 반짝이는 큐빅으로 그려

넣어 그들의 소원이 밤하늘의 별처럼 보이도록 하였다.

별자리가 된 꿈은 항상 그들의 마음을 빛나게 한다.

 

 

 

작가명

홍시야

 

공동작업

성모자애보육원

 

작품명  

LOVE1

 

작품내용

이 작품은 사람이라는 커다란 지구 안에 우리 각자의 마음의

지도를 그림으로써 우리 모두가 하나의 선과 선으로 연결되어

이어져 있고, 조금은 다른 색을 갖고 살아가지만, 하나의 우주

공간에서 함께 공유하고 함께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작가명

최유경

 

공동작업

국립서울맹학교

 

작품명

OPEN YOUR EYES

 

 

 

 

작가명

노준

 

작품명

 클로는 무지개 하트가 좋아

 

작품내용

 노란 고양이 클로는 대형 하트에 내려앉은 무지개가 좋아 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갈 때는 쉽게 들어갔지만, 무지개

표면에는 '부칸부카'라는 고무 보호막이 있어서 쉽게 나올

수가 없네요....

 

 작가님!!

그다음 클로는 어떻게 되나요??? 

멍~한 표정의 클로~

아직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듯

순진한 얼굴이네요~

 

 

 

 

작가명

박성일

 

작품명

탄생의 비밀

 

작품내용

두 개의 알이 합쳐진 하나의 쌍둥이 알에서 사는 곳도

살아가는 방법도 생김새도 다른 바다 거북이와 타조가

깨어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그런데 ㅋㅋ

막 깨어난 타조와 거북이가

다큰 어른처럼 보여요~  ^^

 

 

 

 

 

작가명

황현호

 

작품명

I LOVE MILK

 

작품내용

황현호는 연인들의 사랑에서 벗어나. 지구촌의 기아문제에도 관심을

표현하였다. 식량의 전체 소비량은 생산량의 1/3에 달한다고 한다.

60억 인구에게 결코 부족하지 않은 양이지만 분배의 불균형으로 

가난한 나라는 항상 기아에 허덕인다. 그 곳의 마른 체구 엄마 들은

아이에게 젖을 물려도 모유가 나오지 않는다. "I love milk"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어린이들은 건강한 모유를 먹을

권리가 있으며. 건강하게 자랄 필요가 있다는 것을 하트에 가득한

젖꽂지로 대변해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작품내용을 담고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명

강용면

 

작품명

온고지신 모란

 

작품내용

옛부터 모란은 부귀영화와 함께 천하 제일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며 화목하게 지내는 가정을 모란으로 표현하였다.

사랑을 조상들이 주신 모란의 깊은 뜻으로 표현한 작품

 

 

 

작가명

박현수

 

작품명

모두모두 랄랄라

 

작품내용

다른얼굴, 다른모습, 다른생각, 다른마음의

모두모두가 모여 랄랄라~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상상을 한다면 근심따윈 필요 없다.

 

 

 

입구의 모습

저뒤에 하얀튜브존(?) 안쪽도 들어가 봐야겠죠~

 

 

 

당신은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지금은

당신의 희망은

...

 

하얀튜브존(?)안에 들어가서 오른쪽 첫번째 컨테이너에 가시면 할 수 있어요~

 

 

 

 못쓰는 의자 가져오세요~~

 

컨테이너마다 각기 다른테마로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들러보세요~ ^^

 

 

 

플라스틱 스타디움

잠실 주경기장을 에워싸고 있는 설치물에는 총 1,763,360개의 플라스틱 생활재가

소요되었으며 이것을 무게를 환산하면 약 75,680KG에 이르고 40일간

3,638명의 인력과 488대의 트럭이 소요된 서울디자인올림픽2008의

시민참여 프로젝트는 바람,땅 물과 불의 4가지 요소를 통해 비로소 얻어지는 플라스틱을

소재로 최정화 작가가 설계한 세계 최대 플라스틱 스타디움입니다.  

 

 

 

무한~도전팀의 작품

신석기 대 노란돌고래(??)

어디가 이겼을까??

완성작품말고 모형작이랑 스케치 등등 깔끔하게

정리해서 전시해 두었더라구요~

스타디움 3층에가시면 볼수있구요

푯말이 있어서 찾기 쉬우실꺼예요~ ^^

 

 

 

 

 

작가명

박미진

 

Tastimo

미각을 공감각화한 양념통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맛을 느끼다.

다양한 조미료의 특유한 맛을 우리가 가진 감각들을 통해

미각뿐만이 아니라 보고 만짐으로써 3차원적인 감각활용을

통해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시도해 보았다.

감각의 전이를 통해 용기를 담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담기느냐 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너무 앙증맞고~ 사랑스런 디자인 *^^*

선물용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작가명

박미진

 

Swing the moon

2인용 흔들의자

 

더 행복하게

더 가깝게

더 친근하게

덜 불편하게

 

개개인의 편리성을 중요시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라는

 말은 점점 가치를 읽어가고 있다.

서로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함께 쉴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서로 마주보고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흔들의자

혼자가 아닌 함께 할 수 있는 activity를 디자인.

두 명이 함께 앉아야만 하는 구조로 의미를 더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앉으면

더욱 친밀해질것 같아요...^^

편하게 누워서 그네를 탄듯

저기 앉아서 이야기나누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

 

 

 

작가명

이재훈

 

Wallpaper lighting and Mood lamp

 벽지조명과 스탠드조명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디지털 조명에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자연의 모습을 담았다.

마치 한 점의 동양화처럼 조명의 전선은 식물의 줄기로, LED는 식물에 맺힌 꽃눈으로

표현되었다. 식물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스탠드 라이트와의 조화로 더욱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분위기가 있는 실내조명으로의 연출이 가능하다.

 

 

작년 코엑스에서 봤던 작품!! ^^

그때 작가님이 하나하나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셔서 인상깊었던 작품!!

여기에도 전시된걸 보니 왠지 반가운...^^

작가님 설명대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실내조명인듯 해요

 

 

 

 

작가명

김주성

 

Taste of light

빛을 마시는 조명

 

물(음료)을 이용한 다양하고 아름다운 조명을 표현하였다.

차나 음료를 마실때 항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외관 재질은 도자기로 자연의 재료인 흙을 이용하였고, 조명은

LED로 전력소모를 최소한으로 하였다.

 

마음에 쏙~ 드는 작품

접시도 저런식으로 만들어서

스테이크나 뜨거운 음식을 담아도

예쁠것 같아요~

 

 

 

 

 

 

BAMBOO CHAIR & TABLE

 

갠적으로 대나무를 무척 좋아라하는 저에겐

너무 호감하는 작품이네요

table에 파인부분에 작은 소품을두어 장식해도 예쁠것같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는 자연의색 녹색 tale이라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것 같네요

그런데 

의자가 조금 불편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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