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ola(OP)

이현도 |2008.10.16 00:56
조회 77 |추천 0
play

colorless wind

 

羽根(はね)が 白(しろ)く 光(ひか)り

하네가 시로쿠 히카리

날개가 새하얗게 빛나며

 

眩(まぶ)しく 飛(と)んで 行(ゆ)く

마부시쿠 톤데유쿠

눈부시게 날아가

 

心(こころ)だけ 乘(の)せて 欲(ほ)しいのに

코코로다케 노세테 호시이노니

마음만은 태워주면 좋겠는데

 

冷(つめ)たい 手(て)を 伸(の)ばす

츠메타이 테오 노바스

차가운 손을 뻗어도

 

屆(とど)かない…知(し)ってる

토도카나이…싯-테루

닿지 않아…알고 있어

 

だけど いま 觸(ふ)れたい 君(きみ)に

다케도 이마 후레타이 키미니

하지만 지금 닿고 싶은 그대에게

 

懷(なつ)かしい 風(かぜ)には

나츠카시이 카제니와

그리운 바람은

 

あの 頃(ころ)の 舟(ふね)

아노 코로노 후네

그 시절의 배가

 

幻(まぼろし)が

마보로시가

환상이

 

思(おも)い 出(で)を 見(み)せた

오모이데오 미세타

추억을 보여줬어

 

「忘(わす)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않아」

 

誰(だれ)かの 聲(こえ)が

다레카노 코에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切(せつ)なく 響(ひび)く

세츠나쿠 히비쿠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はじ)まる 予感(よかん)に ふるえて

하지마루 요칸니 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흔들리며

 

「忘(わす)れたい」

「와스레타이」

「잊고 싶어」

 

願(ねが)う 自分(じぶん)が

네가우 지붕가

바라는 자신을

 

わからない

와카라나이

모르겠어

 

待(ま)っている 搖(ゆ)られながら

맛-테이루 유라레나가라

기다리고 있어, 흔들리면서도

 

夢(ゆめ) ひとつを

유메 히토츠오

 꿈 하나를

 

-간주중 ♬ -

 

遠(とお)ざかる 人(ひと)なら

토오자카루 히토나라

멀어지는 사람이라면

 

何(なに)も 告(つ)げはしない

나니모 츠게와시나이

아무것도 알리지 않아

 

悲(かな)しみは

카나시미와

슬픔은

 

私(わたし)だけの もの

와타시다케노 모노

나만의 것

 

逆(さか)さ まも 氣持(きもち)ちが

사카사 마모 키모치가

정반대의 마음이

 

騷(さわ)いでる…知(し)ってた

사와이데루…싯-테타

당황하고 있어…알고 있었어

 

胸(むね) 焦(こ)がす

무네 코가스

가슴을 태우는

 

一筋(ひとすじ)の 炎(ほのお)

히토스 지노 호노오

한줄기의 불꽃

 

記憶(きおく)に 流(なが)されて

키오쿠니 나가사레테

기억에 휩쓸려

 

 結(むす)ばれぬまま

무스바레누마마

맺어지지 못한 채

 

何度(なんど)でも

난도데모

몇 번이라도

 

巡(めぐ)る 定(さだ)めなら

메구루 사다메나라

떠도는 운명이라면

 

「逢(あ)いましょう」

「아이마쇼오」

「만나요」

 

愛(いと)しき 日日(ひび)の

이토시키 히비노

사랑스러운 나날의

 

 續(つづ)きが 見(み)たい

츠즈키가 미타이

연속이 보고 싶어

 

めまいに 躊躇(とまど)う 間(ま)もなく

메마이니 토마도우 마모나쿠

현기증에 망설일 틈도 없이

 

「逢(あ)えるでしょう?」

「아에루 데쇼오?」

「만날 수 있죠?」

 

惹(ひ)かれ 逢(あ)うのは

히카레 아우노와

서로 끌리는 것이

 

罪(つみ)ですか

츠미데스카

죄인가요?

 

戶惑(とまど)いが 誘(さそ)う

토마도이가 사소우

망설임이 유혹하는

 

時(とき)の 狹間(はざま)へ 行(ゆ)く

토키노 하자마에 유쿠

시간의 틈으로 갈래

 

- 또 간주중 ~ ♬ \ -

 

「忘(わす)れない」

「와스레나이」

「잊지 않아」

 

誰(だれ)かの 聲(こえ)が

다레카노 코에가

누군가의 목소리가

 

切(せつ)なく 響(ひび)く

세츠나쿠 히비쿠

애절하게 울려 퍼져

 

始(はじ)まる 予感(よかん)に ふるえて

하지마루요칸니 후루에테

시작되는 예감에 흔들리며

 

「忘(わす)れたい」

「와스레타이」

「잊고 싶어」

 

願(ねが)う 自分(じぶん)が

네가우 지붕가

바라는 자신을

 

わからない

와카라나이

모르겠어

 

待(ま)って いる

맛-테 이루

기다리고 있어,

 

孤獨(こどく)の中(なか)

코도쿠노나카

고독 속에서

 

「逢(あ)いましょう」

「아이마쇼오」

「만나요」

 

愛(いと)しき 日日(ひび)の

이토시키 히비노

사랑스러운 나날의

 

續(つづ)きが こわい

츠즈키가 코와이

연속이 두려워

 

めまいに 躊躇(とまど)う ふたりが

메마이니 토마도우 후타리가

현기증에 망설이는 둘이

 

「逢(あ)えるでしょう?」

「아에루 데쇼오?」

「만날 수 있죠?」

 

惹(ひ)かれ 逢(あ)うのは

히카레 아우노와

서로 끌리는 것이

 

罪(つみ)ですか

츠미데스카

죄인가요?

 

戶惑(とまど)いも 消(け)してしまう

토마도이모 케시테시마우

망설임도 지워버리는

 

 夢(ゆめ) ひとつで

유메 히토츠데

꿈 하나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