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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논란, “전라 노출 베드신이 대역이라고? 직접 찍었다!”

모션클리닉 |2008.10.16 11:34
조회 1,601 |추천 0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겸비한 손예진이 항간의 `노출신 대역 논란`에 대해 "직접 찍었다"고 일축했다.


손예진의 파격 노출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는 지난 14일 기자시사회를 통해 그 베일을 벗었다. 기대 이상으로 파격적인 노출신과 베드신은 현장에 모인 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노브라 가슴라인 노출과 김주혁과의 베드신에서 선보인 올누드 신은 충격적이기까지 했다.


그런데 시사회 이후 일각에서 "대역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한 영화 관계자는 "노출신에서 손예진의 얼굴이 몸과 함께 비춰지지 않는다"며 의혹을 구체화 했다.


이에 대해 `아내가 결혼했다` 측은 "전혀 대역을 쓰지 않았다"며 "손예진이 모든 장면을 직접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 측은 "프로답게 모든 장면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를 펼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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