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푸드 엑스포 양재역근처에 aT 센터와 시민의 숲에서 동시에 열렸다.
18:00 시 마감이였는데 우리는 4시에 도착 두시간동안 시민의숲 전시장은
다 돌아볼수 없었다. 그렇게 넓을 줄이야!
aT 센터에서 찍은 사진들, 한우와 고구마 시식이 있었을 뿐이다.
(시식을 기대한 나로썬..ㅜㅜ)
하지만 여러가지 테마를 정해놓고 그에 맞는 음식들을 꾸며놓았다.
1층에서 가장 기억나는건 우주복 입고있던 분과 아이들과 함께 했던 퀴즈쇼
2층에선 고구마시식회를 촬영한것과 놀부부부의 모습.
본죽, 놀부부대찌개, BBQ 등 여러가지 음식점이 2층에서
음식을 전시하고 팔고 있었다. '대관령한우'에서는 한우 시식회까지..와우
(촬영)너무신기했다

이렇게 저렇게 꾸며놓은 것들이 참 많았다.
음식보다 더 눈이 가는걸..
전문적으로 엄청난 크기와 포스를 자랑하는 DSLR 을 들고오셔서
음식 사진을 찍는 분들도 많았다. 그런데 음식들이 이쁘긴 했는데
랩으로 싸여있어서 빛이 반사되서 찍기가 불편했다는거
우주복 입고 있던 사람 옆쪽에 전시되있던 ... 뭐지?라면과 과자들을 미니어쳐로 만들어놨는데무~지하게 귀여웠당

2층 떡 쪽에 꾸며져있던 호박등

2층에서는 다양한 차들의 시음회를 열고있었다.
먹어본건 카모마일허브와 장미차, 허브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당장 생각나는데로... 쓴거 ...흐음
장미차는 분홍색이였는데 향이 굉장히 진했다 놀라울정도로
옆에는 전통차도 나눠주고있었는데 술은 땡기지 않아서 패스~
예쁘고 다양한 꽃잎들을 말려서 조금씩 모아서 팔고있었다.
눈이 똥그랗게 커졌지만 발길을 돌렸다 힝
아, 이사진은 시음회장소 위 등들이 넘 이뻐서
색도 이쁜 장미차

지리산 야생화 압화 전시,
여러가지 작품이 많았지만 그 중 이 작품이 제일 눈에 띄었다.
역시 내 사랑 과일,
과일들을 얇게 잘라서 ... 너무 신기했다. 떼다 먹고싶기도 하고
[그 밖에 내가 먹고 싶었던 음식들 찰칵]
-쌀과 떡으로 만든 음식-

쌀로 만든 음식들 옆에 전시되있는 , 쌀로 만든 그림
돌고래, 운동하는 사람등 여러가지가 색깔별로 있었다

-각 지방의 음식들-
그런데 왜 경기도는 깍두기??
-조각 작품-

시민의숲은 가봤으면서 aT센터는 처음,
내가 간 경로는 종로에서 470 버스를 타고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