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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7.Sun. 설악산

조성희 |2008.10.17 19:43
조회 85 |추천 0

 

설악산

 

높이 1,708m.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높은 산이다

 

 

 

 

여기가 소공원입구

얼마만이지? --;;;

 

 

 

 

저 곰돌이...--;;

저 멀리 멋진 하늘과 설악산의 모습이 보이지?!

 

 

 

 

처음엔 비선대까지 올라가자고 했었는데

날씨도 덥고,

등산하기엔 부적절한 의상과

무엇보다 힘들어서... 케이블카로 대체하기로.

 

 

 

 

설악산 케이블카는 처음 타 보는 것 같다

아...떨려~

무섭지 않을까?

 

 

 

 

드디어 케이블카 출발!

 

 

 

 

케이블카 카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들 

저기 멀리에 가면 바다가 있겠지~? 

 

 

 

 

내려가는 케이블카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놀랬는데

우리도 저 속도로 올라가고 있었다는 얘긴데

별로 속도가 느껴지지 않아서 놀랬다

 

 

 

 

우와~ 생각보다 높이 올라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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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권금성에 도착했다

 

 

 

 

어....이런...

이 봉우리가 뭐였지? --;;;

기억이 안난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봉우리 넘어에 보이는 것이 달마봉이다

왜 달마봉일까?

달마대사를 닮았나?

어디가?

 

 

 

 

저기 가운데 보여?

저것이 토왕성폭포다

 왜 토왕성일까? 이름이...

폭포라는게 잘 믿겨지지 않는다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저 폭포가 떨어지는 곳에 가보고 싶다

 

 

 

 

이야...능선들 봐....

 

 

 

저기가 울산바위이다

 

울산바위에 얽힌 전설 하나

"조물주가 금강산의 경관을 빼어나게 빚으려고 잘생긴 바위는 모두 금강산에 모이도록 불렀다.

경상남도 울산에  있었던 큰바위도 그 말을 듣고 금강산으로 길을 떠났으나

워낙 덩치가 크고 몸이 무거워 느림보 걸음걸이다 보니 설악산에 이르렀을 때
이미 금강산은 모두 빚어지고 말았다.

 울산바위는 그 한 많은 사연을 간직한 채 고향 울산으로 돌아갈 체면도 없어 설악산에 눌러앉고 말았다."

 

나머지 둘은 울타리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과 우는 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등이 있다.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조그마한 &#-9;안락암&#-9;과 &#-9;무학송&#-9;이 있다 

 

 

 

 

이건 또 무슨 봉우리? --;;;

노적봉? 아닌가?

 


 

 

저 위험해 보이는 암벽 능선위로 사람들이 보인다

저길 어떻게 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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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려가볼까

 

 

 

 

다시 내려온 소공원

 

구름이 너무 멋지다

 

근데 대청봉은 어디에 있는거야? --;;;

 

 

 

 

공원을 나와 양양을 향해

 

너무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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