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높이 1,708m.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높은 산이다
여기가 소공원입구
얼마만이지? --;;;
저 곰돌이...--;;
저 멀리 멋진 하늘과 설악산의 모습이 보이지?!
처음엔 비선대까지 올라가자고 했었는데
날씨도 덥고,
등산하기엔 부적절한 의상과
무엇보다 힘들어서... 케이블카로 대체하기로.
설악산 케이블카는 처음 타 보는 것 같다
아...떨려~
무섭지 않을까?
드디어 케이블카 출발!
케이블카 카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들
저기 멀리에 가면 바다가 있겠지~?
내려가는 케이블카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놀랬는데
우리도 저 속도로 올라가고 있었다는 얘긴데
별로 속도가 느껴지지 않아서 놀랬다
우와~ 생각보다 높이 올라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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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권금성에 도착했다
어....이런...
이 봉우리가 뭐였지? --;;;
기억이 안난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봉우리 넘어에 보이는 것이 달마봉이다
왜 달마봉일까?
달마대사를 닮았나?
어디가?
저기 가운데 보여?
저것이 토왕성폭포다
왜 토왕성일까? 이름이...
폭포라는게 잘 믿겨지지 않는다
너무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저 폭포가 떨어지는 곳에 가보고 싶다
이야...능선들 봐....
저기가 울산바위이다
울산바위에 얽힌 전설 하나
"조물주가 금강산의 경관을 빼어나게 빚으려고 잘생긴 바위는 모두 금강산에 모이도록 불렀다.
경상남도 울산에 있었던 큰바위도 그 말을 듣고 금강산으로 길을 떠났으나
워낙 덩치가 크고 몸이 무거워 느림보 걸음걸이다 보니 설악산에 이르렀을 때
이미 금강산은 모두 빚어지고 말았다.
울산바위는 그 한 많은 사연을 간직한 채 고향 울산으로 돌아갈 체면도 없어 설악산에 눌러앉고 말았다."
나머지 둘은 울타리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과 우는 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등이 있다.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조그마한 -9;안락암-9;과 -9;무학송-9;이 있다
이건 또 무슨 봉우리? --;;;
노적봉? 아닌가?
저 위험해 보이는 암벽 능선위로 사람들이 보인다
저길 어떻게 가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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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려가볼까
다시 내려온 소공원
구름이 너무 멋지다
근데 대청봉은 어디에 있는거야? --;;;
공원을 나와 양양을 향해
너무 멋진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