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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경 |2008.10.18 00:55
조회 92 |추천 0


20대의 비비안 웨스트는

일을 즐기고 삶을 즐겼다.

 

20대의 코코샤넬은

진실한 인간관계를 최상의 가치로 여겼다.

 

20대의 안나수이는

언제어디서나 미래를 향한 꿈을 꾸었다.

 

20대의 노라노는

아플 시간조차 없이 일에 미쳐있었다.

 

20대의 프라다에겐

일상의 모든 것이 발견의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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