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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러브레터’ 신승훈 동방신기 토이 가을女心 흔들어

김종서성형... |2008.10.18 11:48
조회 238 |추천 3
최고의 인기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을밤을 수놓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318회에서 신승훈 동방신기 토이 M.C the MAX(엠씨더맥스) 등 모두 남자 게스트들이 출연해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잠시 일본 활동을 접고 2년여 만에 국내로 컴백한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첫 컴백 방송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찾았다. 그는 최근 발표한 프로젝트 앨범 '언익스펙티드 트위스트(Unexpected Twist)' 중 타이틀곡 '라디오를 켜봐요'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승훈은 자신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불러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아시아의 아이돌로 거듭난 동방신기는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과 아카펠라 'In the still of the night'까지 한층 더 발전된 가창력으로 노래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날 동방신기는 80만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팬클럽 규모 덕분에 기네스북에 올랐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토이의 객원보컬 이지형은 인디 밴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애절한 발라드곡 '뜨거운 안녕'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또 그는 2집 앨범 타이틀곡 'I need your love'에 숨겨진 무서운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M.C the MAX는 '그대는 눈물겹다' '행복하지 마요' '눈물은 모르게' 등 관객들에게 노래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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