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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은 사진첩

김서현 |2008.10.19 22:36
조회 91 |추천 0


 

 

지나간 추억들을 떠올려보고,

그 기억들 때문에

나도 모르게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발견하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들 가슴에

아직 사랑이라는 이름의 추억들이

깊이 남아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추억은 사랑을 싣고

계속해서 우리를 따라다닌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옛 기억들은 그토록 소중하게

우리들 가슴속에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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