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정말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게 됩니다
우선 저는 지금 20살이고 현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내년 까지는 군대를 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원래는 현역이 안될상황이였습니다.
이유는 제 몸에 두드러기가 땀만 흘려도 나게 되고 치즈 계란 우유 소고기 돼지고기
이런 것들을 먹어도 두드러기가 온몸에 납니다.
지금 한 1년 3개월정도 이렇게 온몸에서 나는데요.
(하루 아침,저녁 약을먹으면서 그나마 괜찮음)
제가 또 음악공부를 하고 있어서 정말 재신검을 받아서 공익 판정을 받아서
공익하면서 남는 시간으로는 저를 위한 투자 음악 공부를 하려고하는데요
부모님께서는 그런 두드러기 먹으면 나지만 어짜피 안고쳐질꺼 그냥 군대 갔다와라
갔다오면 낫을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하시는데요
저는 지금 다음달에 군대를 가게되던 재신검을 받아 공익으로 빠지던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리
1. 지금 필자는 현역 판정을 받아서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2. 하지만 몸에 이상과 나를 위한 투자를 하고싶어서 재신검을 받아 공익을 갈지 고민중이다
3.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그런 것 해서 뭐하느냐 가면 몸의 이상이 낫을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며
공익 가시는걸 반대하신다
결론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많은 의견들 적어주신거 감사합니다
여론 마당 베스트까지도 가게되고.....
제 의도는 조용히 질문을 하는 거였는데 일이 좀 커진듯한...ㅎ
무튼 결정은 제가 하는거니깐 의견들 감사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들 되세요~
아 그리고 잠결에 적은거라 표현이 좀 부족했던것들은 다시 수정하였습니다
음...댓글이 늘어난걸 보고 한마디 더하고 가볼께요...
전 원래는 공익 판정을 받아야 했었는데요...
제가 현역이 가고싶어서 피부질환 괜찮으니깐 현역으로 가게 해주세요
해서 현역 판정을 받게 된거지요
(그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음악공부는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의원,피부과 3곳,대학병원 2곳을 거의 1년 반째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이유는 수만가지 아니 경우가 너무 많다고하여서
이유를 모른다고 검사를 해보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검사를 냉큼 했지요
호흡 할 때 두드러기가 생기나 호흡 검사
피검사 , 그리고 음식물 검사 다 해봤는데도
피검사는 정상으로 나왔고요(피검사가 정상으로 안나왔으면 신검 때 바로 공익으로 가게됬겠죠
음식물 검사에서는 위에 말한 듯이 생선 닭고기를 뺀 육류 치즈 우유에서 반응이 나왔고요
호흡검사에서는 창고에 있는 먼지나 지하 이런 곳 먼지에서 반응이 나왔습니다
단지 저보고 공익 가고싶어서 이러는거 아니냐 그냥 공익 갈꺼면서 왜 주저리 늘어놓냐
이런 댓글들이 있는데요...
정 못믿으시면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서울대병원 와보세요(분당)
그리고 그냥 뜬금없이 악플하시는 분들은 그냥 삭제했습니다.
서로 싸우면 기분만 안좋아 질테니깐요
그러니 못믿으시는 분은 그냥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저도 고3 여름부터 나서 제 자신도 많이 힘듭니다..ㅎㅎ
한약먹고 약먹고 대학병원 다녀도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니 말이죠...
제가 이것떄문에 고생하고 있어서 말이 길어졌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