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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야기...

김찬 |2008.10.20 23:42
조회 39 |추천 0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이 책장속에 꺼내본책

어떠한 그림없이 어떠한 내용없이 그져  빈종이,

쓸대없이 먼지만 쌓여 버려진 종잇조각,

작은 비밀조차 간직못한 어이없는 비웃음만 남았다.

 

고르고 싶은 무수한 책중 생각 못한 쓰래기

생각하고 고르지 못한 내마음의 원망

생각없이 고른내 운명 내 하나님 원망

정말 인생이 재미없이 흘러간다.

 

운명은 없다.

운명은 소망을 지배하지 못한다.

소망은 존재하나 운명은 존제치 않는다.

하나님의 게획은 우리에게 있어 운명아닌

현제속의 현실  현실속에 미래 일뿐

그분의 게획은 아직 알수없는 비밀

알아도 끝이없는 이상

형용할수 없는 기적

 

네앞에 놓인 책 네가 삶으로 그려갈 재미난 이야기

네앞에 놓은 책 기쁨으로 네삶으로 완성하는 기적

아름다운 꿈을 그려봐....

꿈꿔왔던 생각 보여봐....

 

네 신앙의 역사서를 써가는거야

주님이 네안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드시는거야

우주만물을 공허함과 아무것 없이 창조하셨듯 그기적을 이루셨듯

너의 텅빈 책속에 공허한 가슴 그안에서 큰 역사를 이루시는거야

---------------------------------------------------End  and Start

 

주져리 주져리 떠들며 사는 인생

머져리 머져리 욕먹고 사는 인생

 

하나하나  말하는 잔소리

하나마나  피곤한 잔소리

 

알아 줄 이 없는 외로운 이길

갈곳 없 이 울며 떠도는 외길

 

내주님 걸어가신 십자가의 작은 발자국

이제서 따라걷는 내주님의 크신 발자취

 

이제 발견한 내가 갈길 내 목적지

지금 따라서 걷는 내길 내 종착역

 

입으로 하던 사역 전신으로하고

몸으로 하던 사역 목숨으로하고

 

나의 허섭한 몸짓이 고백이 되고

나의 허섭한 연기가 간증이 되고

나의 허섭한 인생은 설교가 된다.

 

나의 부족한 삶이 영광이 된다.

나의 부족한 숨이 생명이 된다.

 

그리고 나의 부끄러운 인생이 참예배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부끄러운 죄악이 참용서가 되었다.

그리고 나의 고집스런 욕심이 참소망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삶을드린 영광의 예배자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오엠디가 주님의 사역자가 되었다.

 

그래서 내인생이 참 행복하다.

그래서 내소망이 참 값비싸다.

 

한사람 한사람 우리모두가 주님 오실때 준비된 거룩한 향유가 되길 소원하며.......꿈에취한사람 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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