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집에 갈 때 만 되면 넌 날 택시처럼 불러
심심할 때나 배고플 때도 날 밥먹 듯이 불러
니가 너무 좋아도 내 여자라고는 못 불러
왜?너는 나를 둘도 없는 친구라고 불러
근데 너는 왜 자꾸만 날 헷갈리게 해
손잡아 달라며 안아 달라며 가슴 떨리게 해
넌 친구 나는 연인 너에게 나는 뭐니
남 주긴 아깝니? 아니면 바보 같은 날 이용하는 거니?
BMK - just friend...
술 먹고 집에 갈 때 만 되면 넌 날 택시처럼 불러
심심할 때나 배고플 때도 날 밥먹 듯이 불러
니가 너무 좋아도 내 여자라고는 못 불러
왜?너는 나를 둘도 없는 친구라고 불러
근데 너는 왜 자꾸만 날 헷갈리게 해
손잡아 달라며 안아 달라며 가슴 떨리게 해
넌 친구 나는 연인 너에게 나는 뭐니
남 주긴 아깝니? 아니면 바보 같은 날 이용하는 거니?
BMK - just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