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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cigarette.

이윤홍 |2008.10.21 09:11
조회 77 |추천 0

 

like a cigarette.

 

담배에 불이 붙이 순간부터

 

자기를 태우고 또 태우고 ...

 

마지막엔 ..재가 되어 버릴 그런 운명처럼...

 

이젠 나도 ..어쩌면 나보다

 

널 위해 하나래도 더 맞춰가고 .. 널위해 내 전부...

 

걸고싶기도해...이젠...^^

 

담배에 한번 피기 시작하면

 

한번 두번...담배 생각이 나고..

 

시간이 지날수록.. 담배를 끊을수 없는것처럼...

 

이젠 나도..

 

한 번 두번..너와 얘기하고 지내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에게 중독되.. 이젠 너 없으면 안될것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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