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르는게 어디
강물 뿐이더냐.
시간도 눈물도
추억도 사랑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것 인걸.
잡을수도.되돌릴수도
도망칠수도 없는것을...
마냥 기다리면서
다가올때까지..
지나갈때까지..
그 흐름에 몸을
던지는것 뿐임을

흐르는게 어디
강물 뿐이더냐.
시간도 눈물도
추억도 사랑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것 인걸.
잡을수도.되돌릴수도
도망칠수도 없는것을...
마냥 기다리면서
다가올때까지..
지나갈때까지..
그 흐름에 몸을
던지는것 뿐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