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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그림

박형윤 |2008.10.21 20:58
조회 32 |추천 0


Edvard Munch (1863-1944)

       The dance of Life, 1899-1900

       Oil on canvas

       49.5 x 75 inches

       Nasjonalgalleriet at Oslo

 

"남자들이 책을 읽고, 여자들이 뜨게질을 하고 잇는 따위의 실내화

는 더 이상 그릴 필요가 없다. 내가 그리는 것은 숨을 쉬고, 느끼고,

괴로와하고, 사랑하며, 살아있는 인간이여야 한다. 보는 사람은 이

주제에서 신성함과 숭고함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교회에서 하는 것

처럼 모자를 벗을 것이다'

 

-에드바르드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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