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품격] ★5성호텔★ 정주/운대산/소림사선종음악대전 5일

이현정 |2008.10.22 16:20
조회 106 |추천 0


노랑풍선에 올린 여행 후기...

 

정주.. 여행상품은... 타 여행사에 비해서 가격대비 옵션부분이 적어서 괘안은 상품입니다.
어느 여행사를 이용하던 100% 만족할수는 업겠죠... 가격대비 괘안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찾으시는 분들이 적은데.. 가보시면 후회없을 상품인거 같습니다.
다만.. 많이 걸어야하는 코스가 많아서. 특히 등산쪽으로. 미리 운동하고 가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코스가 힘든 관계로 중간중간 가이드 분이 편안 코스로 변경을 하시긴하시지만..
편안코스로 가다보면 제대로 못 보시고 덜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어째든.. 아직 가보지 못하신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제가 이 상품을 댕겨와서 느낀 장단점..사전 정보와 다른 점.. 그리고 노란풍선과의 통화 진행 등의 문제점에 대해서 정보 공유합니다. 이 상품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상품특전에서... 요청고객에 한해 최신형 로밍폰 수신발신 5분 무료 폰을 준다고 되어있습니다만...
제가 신청해본 결과.. 공항에 가면 20분통화시간에 1만원결재 폰 구입하라고 합니다..
무료통화 5분만 희망하시는 분들은 신청하나 마나입니다.. 전 20분이상 통화계획이 없어서 공항에서 취소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로밍은 노랑풍선에서 직접하는게 아니고 따로 담당업체가 있어서 그쪽과 연결해서 합니다.

 

▶기사/가이드팁/발마사지팁55불 그리고 필수옵션 숭산 케이블카 30불 총 85불은 한번에 가이드에게 납부합니다.
발마사지 받을땐 걍 받고 나오시면 됩니다. 혹 가이드분이 발마사지팁 포함을 모르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말씀드려야 추가 팁 지출이 없습니다. (저희 가이드분은 발마사지팁 포함인걸 모르셨습니다.)

 

▶상품에 3대특식 -낙양의 『수석풍미』 소림사의 『웰빙식』 개봉의 『포자연』 특식이 포함되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한데 막상 먹어본 결과... 꼬옥 그렇지 만도 않더군여.. ^^

 

* 수석풍미 : 요리들이 다 탕류 입니다...돼지내장탕,눌린두부탕등이 6종이상의 탕이 나오는데 현지식 잘드신다는 분들도 못드실만큼..우리입맛엔 안맞아 다들 못드십니다. 현지식이 훨씬 낳으실듯요
* 포자연 : 현지식에 포자모양의 고기만두 10개들이 1접시 나옵니다. 그게 끝입니다. 다양한 만두시식을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 웰빙식 : 특식중 젤루 낳습니다. 두부,채소,빵으로 만든 요리입니다. 콩고기를 연상하시면 됩니다.

 

3대 특식을 먹어본 결과.. 특식이라 혹해서 선택했지만.. 걍 현지식으로 가는게 낳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여행을 마니 댕기고 한국음식없이 웬만한 현지식을 잘 먹습니다. 한데 이번 음식은 좀 부담되는게 많더라구요..
다른 지역 특식생각하시면 안될듯 싶습니다. 참고로 타여행사도 같은 메뉴로 나왔습니다. 확인해뜸.

 

대신.. 이 상품의 현지식 요리는 타 지역에 비해서 잘 나옵니다.

 

일정에 따악 1번 한국식이 있는데.. 이때는 가이드가 서비스한(?) 삼겹살 2인당 고기 1분과 4인당 된장뚝배기 1개나옵니다.
반찬은 김치 한접시와 그외 콩나물,다시마무침,오이무침 이리 나왔네요..
김치는 1접시만 공짜이고 추가 주문시에는 돈 받습니다.

1접시에 10위엔

 

▶5성급(★★★★★)호텔 이용...
이 상품의 장점중 하나인 전 일정 5성호텔이용....
여행 첫날 둘째날 낙양에서 숙박시에는 5성급 호텔 숙박합니다...
하지만.. 3~4일째는 3등급 수준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우리나라 모텔수준도 안되는..(호텔에 냉장고가 없습니다.. ^^ 이정도면 아시겠죠?)
공항에서 받은 일정표에는 홈페이지에서 보던 일정과 다른 호텔로 다 바뀌어있었으며 거기엔 몇등급 호텔인지 안 적혀있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5성급이라 생각했고 1~2째날 호텔이 좋아서 괞찬았는데.. 3째날 저녁 숙소 이동하면서 가이드가 호텔 등급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홈페이지 일정과는 전혀 다른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공항에서 받은 일정표에 적힌 호텔명
1일 2일 숙박 호텔 : 아향금령호텔
3일 4일 숙박 호텔 : 응성 호텔

 

▶『황하 유람구 유람선』 탑승
유람구 유람선인데... 막상 가보면.. 수륙양용차입니다.. ^^ 진짜 유람선을 생각하시면 안되시고요..
왕복 20분정도 탑니다... 가는데 10분 도착해서 약 10분 휴식.. 돌아오는데 10분...
황하 유람구에서 휴식할때 승마할수 있습니다 .. 중국돈 10위엔.. 한데.. 탑승시간 5분두 안됩니다..
제주도 조랑말처럼 훈련이 너무 되서 달리지도 않고 천천히 움직입니다. 사진찍으실 경우에만 타시면 될거 같습니다. 타실땐 정확히 10위엔 맞춰서 돈을 내세여.. 거스름돈 안줍니다. (태워주는 사람 따로고 돈 수거?하는 사람 따로 있기 때문에..)
유람선은 선착순입장이며 자유석입니다. 창가쪽에 앉으셔야 잘 보실수 있습니다만 막상 보실건 별루 없습니다. 물이 거의없어서.. ㅎㅎ;;

 

▶『용문석굴』 전동차 관람
편도 1회만 무료 제공합니다.. 갈때 타거나.. 돌아올때 1번만.. 나머진 돈내고 타야합니다.
중국돈으로 1회 탑승시 2위엔입니다. 전동차 이동구간은 짧습니다. 걸어서 5분내외거리.
(추가 탑승시 가이드는 1회 4~5위엔씩 받더군요.. 옵션이 아닌데도..)

 

▶선종소림 음악 대전
VIP석 A석 등 등급이 있습니다.. 저희는 B석에 앉습니다.. 중앙이 아닌 양쪽구석쪽이며 전좌석 지정석입니다. 표에 좌석번호가 있습니다.
여름이라도 바람이 마니 불고 춥기때문에 겨울파커입고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정석이니 천천히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저희 가이드분은 30분넘게 일찍 넣어주셔서 추위에 떨면서 기다렸습니다. ㅡㅡ;;)
공연시 중국어로 말도 해주고 글씨도 보여주지만 해석불가라 걍 보기만했습니다.
공연내용을 미리 알려주셨더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소림사에서 가장? 볼만합니다...

 

▶소림 무술쇼
소림사안에 있는 공연장에서 하는데 시작 바로 직전에 입장 가능합니다. 미리 입장 못합니다.
입장하는 문은 총 4군데 있으며 운이 나쁘면 서서봐야합니다.
중간좌석에 앉지 못하면 제대로 보기 힘드며 관람객 3명이 참가하여 소림무술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참가하면 참가기념품으로 소림무술쇼 시디를 줍니다. 쇼도중에 따로 판매하는데 10위엔 입니다.
하지만 참가시 중국어로 말을 하고 말을 시키고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아직 한국인은 힘듭니다. ^^
(저희는 역시나 너무 일찍 넣어주셔서 40분 넘게 기둘렸다가 봤습니다.)
무술쇼라 기대가 클수도 있지만... 막상 보면 우리나라 차력쇼 수준입니다.. 생각보단 별루입니다.

 

▶숭산 케이블카
케이블카 타고 숭산 정상에 올라갔다가 정상코스 돌아보고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이동구간이 긴편입니다. 머.. 옵션을 하고 볼 정도로 멋지진 않습니다.
운대산코스가 있기에 이 코스는 갠적으론 비추...합니다

 

▶용문석굴
일반 석굴이 아니며 걍 벽화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왼쪽 강을 끼고 오른쪽에 석상들이 쭈욱 이어져있습니다.
석상들을 가까이 볼려면 계단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시면서 보시면 됩니다.
용문석굴에선 딱 1개 측천무후얼굴이 세겨진 큰 불상과 손톱모양의 불상이 만개?가 세겨진 것 2개가 유명하며 거의 이 2개만 봅니다.
나머진 다 일반 석상들인데. 가이드분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어짜피 올라가도 사람이 많아서 사진만 찍고 거의 내려오십니다.
돌아오는 길에 강 반대편에서 사진찍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그쪽에서 찍으면 큰 불상은 더 낳습니다.

 

▶용문석굴에 입장하시고 용문석굴 다 보시고 반대편 돌아나오시는 길에 백거이묘, 향산사가 있습니다.

 

▶백거 이묘
우리나라 백씨 문중에서도 여기에 비석을 세워놔서 한글을 볼수 있습니다.
근처에 중국고위분들만 이용할수 있는 호텔이 있다는거 빼고는 그 외엔 별거 없습니다.

 

▶향산사
조그마한 절입니다.. 그다지 볼거 없습니다. ^^

 

▶관림
관우의 머리를 모셔놓은 곳입니다. 중국인들은 황제만큼의 대우를 해준다고 황금도포를 입혀놨습니다. 조그마한 사당입니다.

 

▶백마사
중국 첫 사찰입니다.. 일렬로 사원이 있으며 조그만합니다.

 

▶천자가육박물관
낙양시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공원 중간의 지하에 있습니다. 조그만 박물관입니다. 2개의 실로 되어있습니다.

 

▶운대산
『홍석협』, 『담폭협』,『 천폭협』 관광 코스지만... 홍석협만 봤습니다.
홍석협 보고. 가이드분 왈.. 비가 안와서 물이 없어서 담폭협,천폭협은 별루라고하시면서 코스변경함.
수유봉코스 셔틀버스타고 14개의 터널을 지나 운대산 드라이브함. 수유봉코스에서는 따로 산행없이 셔틀버스타고는 주차장에 잠깐 내려따가 바로 담 버스로 내려왔습니다.

 

셔틀버스타고 내려오는 도중에 잠시 내려 마을 안쪽 골목따라 들가서 한글로 "안녕하세요" 라는 환영의 메세지가 적힌식당에서 8인 1닭삼계탕과 현지 밥포함 6식정도에 식사함.
식당앞에 말린과일 파는 리어카 3~4대가 있는데.. 운대산에서만 나오는 열매말린것을 팜.. 1종인데 붉은빛이며 약간 시큼합니다. 먹을만합니다.
손바닥만한 1봉에 중국돈 15위엔 ..여기서만 팝니다.

 

- 홍석협은 협곡이니 비가 적을땐 별루라고는 하지만.. 천폭협은 붉은암석군과 기암절벽이 멋진곳인데 왜 별루라고하며 안갔는지..의문이..
근데.. 일정을 2개에서 1군데 것도 셔틀버스 이동코스로 했는데도 담 일정시간이 빠듯했습니다.
막상 천폭협과 담폭협을 갔다면 일정대로 못움직일수도 있었다는 말인데... 그럼 일정에만 적힌 곳이 아닌지???

 

▶2.7기념탑(차창 관광)
설명에 적힌대로 관강버스 지나가면서 저기가 2.7기념탑입니다.. 하고 말기때문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사진도 못찍으며 바로 옆 차창이 아니라면 못볼수 있습니다.
2.7기념탑 주변은 쇼핑몰과 대형백화점, 대형 마트등이 있는 번화가 중심이어서 쇼핑하기 좋습니다.

 

▶하남성박물관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총 4층짜리 층당 4개의 실이 있는 작은 박물관이며 현재는 1층에서 3층까지 관람할수 있습니다.

 

▶철탑공원
왼쪽 3번 오른쪽 3번 돌면서 소원을 비는 곳입니다. 공원안에 사원이 2개 있습니다.
들어갔다가 사진찍을 시간 잠깐 주고 바로 나오기 때문에 좌우 1번씩만 돌시간 줍니다.

 

▶청명상하원
매우 큰 중국의 민속촌입니다. 이곳저곳에서 다양한 민속 공연들을 계속합니다.
저희는 북쪽 일부분만 보았으며 들어가서 공연들만 보고 나왔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은 거의 없으며 들어가면 공연보라고 공연쪽에만 델다줍니다.

 

▶개봉부
포청전이 있는 곳입니다. 오전 9시에 가면 포청천 공연을 볼수 있습니다.
일정에 오후에 잡혀있으면 공연은 보지 못합니다. 이때문에 포청천 공연을 볼려면 개봉을 오전으로 일정 변경해야합니다.
하지만 오전으로 개봉일정을 변경하면 밤코스인 송도어가야시장을 볼수 없습니다.
포청천 공연은 짧고 개봉부 밖에서 1번 안에서 1번 총2번에 걸쳐 나눠서 하는데.. 짧고 중국어로 합니다... 공연 약 10분정도 우리나라 경복궁등에서 하는 공연이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송도어가 야시장
포청천쇼를 보는 바람에 일정에서 제외되서 보지 못했습니다..
밝은 낮의 거리만 봤는데.. 생각보다 큰 거리입니다. 밤에 보면 이쁠거 같습니다.

 

▶공항
일찍 도착하시면 할게 없습니다...
공항내 면세점 딸랑 상점 2개 있습니다... 주 판매는 대추와 술입니다..
가격은 면세점이지만 중국인관계로 중국내 상점보다 비쌉니다.. 봉지 표시가격 몇배받고 판매시 담아주는 봉지도 중국돈 100위엔 받습니다. 담을 곳이 있다면 봉지는 사지 마세요.
일정대로 도착해서 면세점?다 보고도 약 1시간넘게 의자에 앉아서 기둘렸습니다.
다른 여행사(HJ)는 30분정도 늦게오던데.. 늦게 들어오는게 더 낳은거 같습니다...

 

▶음식
현지식은 밥 포함 보통 6식(운대산식)~10식 나옵니다. 타 중국지역 및 동남아 지역에 비해서 잘나오며 입맛도 잘 맛습니다.
현지식의 기본은 청경채볶음,밥,탕류,빵(꽃빵보단 걍 및및한 빵)은 항상나오며 대부분 청경채볶음이 가장 마지막에 나옵니다.
청경채 볶음이 나오면 메뉴 끝으로 아시면 됩니다. ^^
식사시 기본적으로 맥주 2병과 사이다나 콜라 1병이 제공됩니다. 차는 노란색차가 제공됩니다.
가끔 찐한 치자를 넣어서 차색을 내는 곳도 있습니다. 생수는 없습니다.

 

▶날씨
한국날씨와 비슷하지만... 한국보다 조금 덥습니다. 모자와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현지 물가
생수는 구매시 1병에 중국돈 1위엔입니다. (일반상점에서.)
아이스크림 도 1위엔 미만입니다만 외국인이라 평균 개당 5위엔 받습니다.
한번 튕겨서 가따가 사시는 센스발휘하시면 2위엔정도에 사실수 있습니다. ^^
더불어 일반 중국상점에서 구매시 최소 3분의 1이하로 깍아 구매하세여.. 그리사고도 중국인들은 돈 남습니다.

 

▶기타
-중국은 여행지별.. 지역별로 휴지통과 전화부스의 디자인이 다 틀립니다.
-정주지역쪽 상품에서는 1장의 입장권으로 여러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조심히 관리하세요.
-입장권 모으시는 분들.. 가이드분이 입장권 안주거나 영수증이 없다고 수거해가시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미리미리 사진찍어놓으세욧...
-관광버스가 노화되어 에어컨 시설이 미비하며 제대로 달리지 못합니다. 최대 60KM 정도로만 주행함
기사분 차이가 있는거 같긴합니다.. 타 관광버스는 우리버스 일정내내 추월하면서 댕겼으니...
-가이드는 잘 만나야합니다.. 한국어 발음을 제대로 못해서 말을 잘 못알아듣는 가이드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저희 가이드분도 말을 웅얼거리는 부분이 많아서 잘 못알아 듣겠다는 일행분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어느지역이나 다 마찬가지겠지만요.. ^^
-정주코스는 나이드신분들은 힘들어서 마니 지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소림사도 많이 걷는 코스입니다.
-생대추,건대추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중국은 야시장 보다는 마트가 더 낳습니다. 혹 가이드분께 시장 구경을 요청하실 예정이라면 시장보다는 마트에 데려다 달라고 하십시오. 군데 군데.. 중급이상 마트가 많이 있으며 물건도 좋고 정찰제라서 좋습니다. 시장 델다달라하시면 중국인들도 잘 안가는 시장 델다주는분들이 종종 있어서여.. ㅋ
-중국은 딱 보면 외국인 알아보고 외국인이면 가격 비싸게 부릅니다..
-정주는 한국어,영어 다 통하지 않습니다. 관광지 오픈된지 얼마 안되서 중국인관광객들이 많습니다.

 

*** 4박5일에 마지막날은 공항에만 대려다주는게 10불 팁 받는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 제 담당가이드는 "김해용"가이드님이었습니다. 이분이 골프가이드 출신이시며 정주가이드하신지 약 1년정도 되신걸로 들었습니다. 가이드 도중 잘하시는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어째든 제 입장에선 실수한 부분이 큰 문제였기에 이부분 적었습니다. 이런부분은 다 같이 공유하고 고쳐야한다고 보기때문입니다.

 

*** 공항가는길에 가이드 분이 식사시 대접했던 술을 한박스 사오시고 월병을 사오셔서 판매하셨습니다. 물론 술은 그나마 저렴한? 가격에 파셨지만 월병은 싸게 잡아도 약 3배 이상의 가격을 부르시더군요.. 남은게 몇개 있자 팔아달라고 조르시면서.. 이런 판매는 최근여행시 못봤는데 이곳에서 다시 보게 되네요..

 

*** 이 상품의 공항에서 받은 일정표에 따르면 쇼핑센타 방문은 4곳으로 라텍스,북한특산물,옥집,당삼채(자수,도자기용품파는곳)인데 마지막날 공항가는 도중 상점한군데(북한특산물과 농산물파는곳) 추가로 1곳 더 들립니다.

마지막 간곳에서 북한특산물.. 첨에 일정에 있는 들린데보다 많이 싸게 팝니다.. 그리고 추가할인도 된답니다. ^^

근데.. 요즘 중국 특산물?은 대추입니다..싸고 크면서 달고 맛있죠. 한데 대추판매하는곳은 운만 띄우고 시간관계상 안된다면서 안가시더군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