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나는 기차여행
3막, 〃강원도 대관령 양떼목장〃
2008, 10 18~10 21
여행지, 평화누리공원, 주문진항, 양떼목장, 경포대,영덕항,경주불국사
원주에서 출발하여 횡계에 도착했지만, 이미 5섯시가 넘어서 운영시간이 끝난 상태였다. 어쩔수 없이 발걸음을 돌려 강릉으로 가서 주문진항을 구경하고 다음날 아침 다시 횡계가는 버스에 올랐다.
어제보다 날씨도 비교적날씨가 좋았지만, 이 안개같은 것은 대체 뭐한 말인가.
양떼 목장의 입구,
입구에서 예쁜 단풍 나무가 관광객들을 반겼다.
모든것이 아름다웠다.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수 있고 계절마다 다른 옷을 입고 있는 여기는 대관령 양떼 목장이다.
양 은 저 언덕위에 있어,
언덕위에 나즈막히 걸려 있는 구름이 귀여웠다.
양들아, 오빠 왔다.
귀여운 것들,
사실 양을 처음 봤는데, 정말 순했다.
정말 그림 같은 곳이었다.
대관령의 하늘과, 언덕과 바람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것이기에 더 빛나 보였다.
이 사진은 누구나 한번쯤은 찍어 볼만한 사진이다.
어디서 본듯한 사진, 사진작가들에겐 피할수 없는 유혹 이 되는 곳이겠지.
난 아직 발끝도 못 미치지만, 나만의 색을 담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본 ,
근데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양들이 안에 들어가서 쉬는 곳인가?
이곳이 내부 모습,
인터넷에서 보고, 흉내내본 사진,
음, 내 생각엔 잘 나왔는데 전문가들이 보는 눈은 틀리겠지?
노력이 필요하다.^^
토키나 광각렌즈에서 여친 렌즈로 갈아 끼우고 찍은 사진,
역시 여친 렌즈다.^^
데이트 하는 커플들, 나중에 내가 저분들 단체 사진을 찍어 드렸다.
부럽기도 하면서, 음..
여친렌즈의 미학,
조금더 올라가면 이렇게 또 하나의 집이 존재한다.
흑백의 미도 살려 보고,
다양한 각도로 찍어 보았다.
그네가 매달려 있는 나무, 잎이 무성할때 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양들이 모여있는 곳,
많은 사람들이 먹이를 주는 곳이기도 하다.
양떼 목장은 입장료 대신에, 양 먹이를 주는 것으로 대신한다.
양 먹이 주는것은 3천원 이것이 곧 입장료 이고 여기서 체험 할수가 있다.
멀봐, 임마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관심 받고 있는 양들과는 달리,
개는,,
개팔자가 상팔자 라는 말이 생각이 나서 웃겼던 기억이.
땅에 흩어져 있던 풀까지 모아모아 , 양들에게 주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꼬마숙녀
일렬로 서서 먹이를 기다리는 순한 양 님들,
정말 착하게 생겼다.ㅋㅋ
물먹다가 사진 찍는거 알고 포즈 취하는 양,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한컷,
양보다 더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