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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불륜 시인!

김앤송성형... |2008.10.24 12:19
조회 628 |추천 1
 안젤리나 졸리가 유부남이었던 브래드 피트와 사랑에 빠져 그가 이혼하기 전에 데이트를 했다고 처음으로 시인했다.

그녀가 마침내 비밀을 털어 놓는 양심의 고백을 했다는 것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그와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다.

할리우드에서 그 동안 쉬쉬하던 내용은 졸리가 유부남이었던 브래드 피트와 과연 어떤 관계를 가졌느냐 여부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2007년 래리 킹 쇼에 출연해서도 "브래드 피트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촬영할 때는 둘이 정신적으로만 교감을 나누었다"며 유부남과의 사랑 관계를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어쨌든 브래드 피트는 결국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했고 안젤리나 졸리와 동거에 들어가 현재에 이르렀다.

그런데 안젤리나 졸리가 19일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6명의 우리 자식들에게 부모인 나와 브래드 피트가 사랑에 빠지게 된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DVD를 보여줄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혀 그 영화 촬영 중 자신이 유부남과 사랑을 했음을 무의식적인 실수로 시인하고 말았다.

영화의 촬영이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한 2005년1월7일보다 2달 앞서 끝났기 때문이다. 3월25일 제니퍼 애니스톤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로써 안젤리나 졸리가 그동안 주장하던 "유부남과 데이트를 한 적이 결코 없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사진은 둘이 사랑에 빠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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