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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Q & A

김상우 |2008.10.24 17:16
조회 86 |추천 0

2008년 10월 24일 중앙일보 섹션 week &

 

cover story 는 정신과

 

Q & A

 

Q 치료기록이 남는다는데 사실인가..

A 보험처리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기록이 남는다.

  이를 꺼려 비보험으로 하면 추가비용이든다.

 

Q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보험가입이 어려운가

A  정신과에 갔다는 이유만으로 보험가입이 거절되는 것은 아니다.

  단순상담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병원을 찾았다면

  문제가 되지않는 다.

   하지만 정신질환으로 장기 입원했거나 만성우울증으로 수년간 치료받았다면  보험사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Q 외국 영화에선 누워서 무의식적으로 상담을 받던데

 실제로는 없나요?

A  일명 '카우치요법'으로 , 누워서 의사의 얼굴을 보지않고

  자유연상, 꿈해석을 통해 45분이상 면담을 하는 치료법이다.

    국내에서도 이런 치료를 받을수있는  병원이 몇군데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정신과는 보험수가가 맞지않아 이를 꺼린다.

  치료에 보통 1회당 10~20만원이 든다.

    또, 국제 공인 자격을 가진 국내의사는 5명에 불과하고,

  모든 환자에게 이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볼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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