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5(Paper Cranes)
이건 저 하늘의 수많은 표정들과 같아서
당신의 미래처럼 알 방법이 없어
문제는 수학과도 같지만 해답이 많아서
기회는 많지만 그 어떤 공식도 없어
이건 판결이 분명한 법들과는 달라서
한쪽에 상처뿐 다른 죄값은 없어
선에 가깝지만 악이되 결과에 따라서
옛추억이 된 천사는 날개가 없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어떻게 어떻게도 난
변하질 못해
그 어떤 누구도
가사 참 맘에든다
어제 준병이와 야자시간에 연습장하나에 서로 듣고있는 노래 가사적고놀때
난 이노랠 적었다지
에픽하이 이번 소품집에 있는 모든 트랙중 어느 한곳도 분위기가 빠지지않지만
개인적으로 Harajuku Days 다음으로 맘에드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