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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름 |2008.10.25 18:12
조회 30 |추천 0


나의 사랑을 펼쳐주는 "러브스토리"
나는 한사람에게"fallin(빠졌어)"
나는 너에 "Mlrotlc(주문-미로)"에 빠졌어
나는 너에게 항상 "너를사랑해"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외쳤구..
너내 친구들 앞에서도 "사랑해"라고 외쳤어
내 마음에 "in my room(나의방)"에들어오면 안되겠니?
정말 "슬픈사랑의노래"이지만..
너 하고 나하고 "환상의짝궁"이고..
난 항상 너를 "기다리다"가 지치고..
내머리속에서 "맴맴돌아"니가..
그래서 "병원에갔지"
병원에서 "조금만사랑할걸"왜 구지 그렇게 내
목숨 다받쳐서 주셨나고?하신 원장님..
원장선생님이 나보고 "미쳤어.."라고 했다..
난 "한숨만"나왔다..
난 "갈증"이 났다..
이 추운 가을에 "창문을열어놓고" 그가 올까 라는
생각까지 해보면서 기달렸다..
하지만 그녀는 오지않았다..
난 결국 창문을열어놔서 "응급실"행으로 갔다..
우리는 항상 "언제나함께"한다던 약속
저 "별처럼"우리사랑도 별처럼 반짝반짝하자..
그리고 내 마음 "가져가"했던 우리..
이제 "fine(끝나고)"나니 힘들구나..
"for you(너에게)"하고 싶은 말이 있어..
나 "마니 아프다고" 나 정말 "너 올때까지" 계속
너만 사랑한다고...
내가 "heaven(하늘)"에 가는거 보고싶으면
다시 돌아와주라..나 정말 힘들다..
이별하는거 너도 잘 알자나..
"조금만 사랑할걸"후회마니 하고 있었다
솔직히...그런데 자꾸 니가 나한테 사랑을 주는거
같구..나도 사랑을 받고 있는거같아서..
너무 행복한다..미치겠는데..
자꾸 그러면 안되자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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