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남친안지는 꽤오래됬거든요...
아부지께서 보시고 허허 하셨으니..뭐 당근 낙찰이죠
근데 이남자가....
글쎄 말을안해요 도대체가.....
왜그런지모르겠어요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요
뭐가 불편하다든지...아님 뭐가 거슬린다던지....
뭐 하고싶다던지...
말을해야하는데 도대체가말을 안하고..매일같이..
사랑한다고 만말하고
도대체 속으로 무슨 꿍꿍이가있는건지....
혼혈이거든요...아근데 이남자....절 다른곳으로 데려가서 꼭꼭 숨어버릴건지...
도무지 감이안잡혀요 왜그런지...하루는 집을 샀다는둥....
선물을 잔뜩샀다는둥 이러는데.....도대체 무슨 꿍꿍이로 그러는지....
제가 행복하지않다고느끼나봐요...같이있으면...
그리고 남자가 왜그리 소심한지 제 팔둑 한번을 만져보지못할정도로 남자가 그래요
절끔직히아껴서 그런건지....저도 실은 남자손길이 그다지 좋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사랑하는사인데 너무 저를 금덩이처럼여겨요
이남자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