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ody of Lies. [바디 오브 라이즈.]

손민홍 |2008.10.26 21:16
조회 84 |추천 0

 

 

 

Body of Lies.

2008.

 

Directed by Ridley Scott.

 

Leonardo Dicaprio, Russell Crowe.

 

,빵 3조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새롭지 않은 이야기에

세계적인 거장과

이 새롭지 않은 이야기에

유일하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세계적인 배우들이 있었을 뿐이다.

ps. '마크 스트롱'은 그들 이상이었다. 

 

'바디 오브 라이즈'에는 미국 대테러 전쟁의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역시 새롭지 않다.

영화는 상영시간에 맞춰 항상 새롭게 시작하지만

'바디 오브 라이즈'의 이야기 전에는

이름 모를 누군가가 또 다른 이야기를 써내려 갔을 것이고

2시간여가 지나면 영화는 끝이 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다.

 

늘 놀랍고 소름끼치지만

이제 나는 결론이 알고 싶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난 아주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고 싶다.

물론 이 이야기는 갈수록 무겁고 강하게

포장되어 스크린에 담기지만

그것이 새로움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야기의 앞에서 바라보지 않는다.

책임론을 따지는 것도, 현 상황을 비판하기만 하는 것도

조금은 식상해진다.

 

bbangzzib Juin 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