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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네요 ( 소 .름 )

권필정 |2008.10.27 03:18
조회 2,918 |추천 48

저도 들은얘긴데요~ 한 신혼부부가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중 갑자기 택시가 서더래요,

그러면서 남편한테 차 좀 밀어보라고 시키더래요. 그래서 남편이

내려서 뒤에서 차를 미니까 그대로 슝~ 하고 가버렸데요.

남편 황당하고 어이없이 눈앞에서 당한거죠.

진짜 한달을 찾아 헤맸는데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중국은 땅덩어리가 너무 커서 실종되면 절대 못찾는다고 합니다.

신부 그 뒤에 오장육부 다 장기 매매 되서 시체로 돌아온 얘기....

요즘 중국에 장기매매가 유행이라죠, 그것도 한국사람위주로..


저희 시장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떤 아주머니가

8살난 아들이랑 시장에 왔는데 아들을 잃어버린거에요.

그 가족들 진짜 열심히 찾았었는데 끝내는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세월이 한참이나 흐른 어느날 시장에 장 보러 갔는데 어디선가

아들목소리가 나는거 같더래요~그래서 봤더니 자기의 아들이

다리가 잘려서 고무가 끼워진채로 바닥에서 구걸하고 다니더래요.

아주머니 진짜 엄청 통곡하시고 경찰에 신고하고 막 그러셨다던데..

그 남자 벌써 30이 넘었는데도

부모는 자식의 목소리를 알아듣나봐요.

어머니가 듣고 오시더니 그 아주머니 너무 불쌍하시다고..

막 그러셨는데..남녀불문 요샌 다 위험한 세상인듯..ㅜㅜ

 

실화라고 아는 언니에게 들었는데요.

인도에 한 한국 신혼 부부가 신혼여행을 갔는데 여행 마지막날에

호텔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다가 신부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부부 모두가 다 화장실을 갔데요.

볼일을 보고 남편이 나와서 화장실 앞에서 계속 기다리는데도

안나오길래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더니 아무도 없고 신부의 모습이

안 보이더래요. 1주일 넘게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기 저기를

다 찾았는데도 찾을수가 없어서 결국 한국에 돌아왔는데 얼마

안되서 자꾸 신부가 꿈에 나오고 걱정이 되서 결국 다시 인도로

가서 구석 구석을 찾다가 또 못 찾아서 포기하고 마지막으로

헤어지게 된 화장실쪽으로 가다가-_-

사람들이 몰려서 구경같은걸 하기에 살짝보니 자기 부인이

거적데기 같은거 뒤집어 쓰고 온몸에 맞은 자국이며 더러운 얼굴로

다리를 못 쓴 상태로 한 남자의 채찍질을 기어다니면서 맞으면서

피하고 있고 주의 사람들은 구경하면서 돈 주고-_-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칭구한테 들었어요.. 아는 오빠가 술먹고 밤에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길잃어버렸다고 어디 어디까지만 데려다달라고 해서

착한오빠는 아무것도 모르고 데려다주는데 으쓱한 길에서

뒷통수를 맞고 쓰러졌대요..

몇일 뒤에 깨어보니 거꾸로 매달아놓구 다리를 절단해서

고무옷을 입혀서 앵벌이를 시키더랍니다.. 나쁜놈들이

아침에 내려놓구 밤에 태우러와서 돈 다뺏고 그런답니다..

다행히 몇달뒤에 길에서 아는 동생이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해서

집에 돌아올수 있었다는데 정말 할머니들 무섭습니다..

인정도 없지.. 암튼 모두 모두 조심해요!! 

 

예전에 태국에서 실존했던 사건인데요.

부부가 시장구경 갔다가 아내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남자는 아내찾아서 10년을 넘게 시간을 보냈는데요.

결국에 가까스로 찾은 아내는 인신매매단에 손에

서커스단에 팔려가 사지가 짤린 채 몸뚱이만 남은 기인으로

쇼를 하더랍니다. 마약에 중독되어서 성대는 이미잘리고 팔다리도

잘린채로 그걸 보고 그남편이 피눈물을 쏟았다고 하네요.

정말 무서운 세상인거 같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네.. 절친한 친구의 친척언니가 작년에

도를 아십니까 이런 사람들 바보같이 따라가서, 거의 6개월동안

행방불명되서 실종신고하고 별의별짓 다해서.. 결국 찾았다는데..

누구한테 맞은건지.. 아님 세뇌를 당한건진 몰라도

첨엔 부모님도 못알아보고, 정신이상자가 되어왔다는데ㅜㅜ

그래도 살아온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죠,

정말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요.

 

아는 동생에게 들은 실제 이야기.

이 동생의 예전 같이 다니던 회사언니가 택시를 타려고 앞좌석

문을 여는 순간 어떤 남자가 조수석 발판구석에 쪼그리고 숨어

앉아있더랍니다,,보통 여자분들은 뒷자석에 혼자 타잖아요,,

저도 그렇고,,근데 그언니는 항상 앞좌석에 탄다네요,,

보통 여자분들처럼 뒷자리에 탓더라면 무슨일 났겠지??

,뒷일은,,,,,,,헐~~ 나도 항상 택시탈때 밤이든 낮이든 뒷자리에

타는데 요샌 항상 앞자리좌석밑에 누가 있나 없나 확인하고탐,,,,,,

여러분들도 그러길,,,남일이 아닙니다,,,

 

10년 넘은 얘긴데.. 친구 어머니가 설역에서

납치사건 봤던 얘기가 순간 생각나네요. 이른 새벽에

할머니랑 여학생(할머니 손녀..)이 걸어가고 있는데 봉고차에

청년 2명이 내리고서는 할머니는 밀치고 손녀만 납치했되요.

중요한건 번호판을 때버린 차라...할머니 그자리서 통곡하시고...

워낙 이른 새벽이라 차가 없어서 보고만 있었답니다.

모두들..조심합시다.

 

해외납치도있습니다. 저번에 뉴스에 났는데 인도에 공부 잘하는

여자들 한국취직시켜준다고 데려간후에 그 여자들 매춘부

시켰잖아요. 몇달인가 1년인가 일하다가 한 여자분이 한국말을

익혀서 한국사람인척하고 탈출해서 그 일당 다 검거됐는데

얼마나 무서운세상입니까.

 

제 친구는 노원에서 길을 가고 있는데어떤 애가 오더니

“누나 빵사줘” 이러더래요. 근데 제 친구가 보니까 애가 너무

꼬질꼬질하고 불쌍해서 빵을 사주려고 빵집에 들어가자니까

거기말고 저 아래로 가야한다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친구가 바쁘다고 그냥 여기서 사라고 그러니까

자꾸 안된다고 내려가자고 그러더래요 .그렇게 밑으로 내려가려고

하는 도중에 경찰아저씨가 마침 오셔서 이놈 또 이러고 있네

하시면서 애한테 뭐라 그러니 도망을 가더래요.

알고 보니 그 아이 따라서 밑에 빵집갔음 그 밑에서

기다리고 있던 남자가 제 친구를 납치할뻔 했던거죠.

암튼 이 얘기듣고 진짜 덜덜덜 이었어요.

 

작년에..11시정도에 동네골목걸어오는데,뒤에서

앞지를거같은데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걸어오는 남자가있었습니다.

이상해서 막빠른걸음으로 걸어오는데,거의 집에 다 도착해서

뒤를 돌아봤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안심하고 계단을올라가는데,

바로아랫층에서발걸음소리가...-_-;

젠장할,,아랫층을 힐끔 봤더니, 좀 전 그 남자가 가방에서

큰~칼을 꺼내면서 올라오더라고요..완전 뛰었어요,뛰어오던순간

기억안남. 키번호 누르고 들와서 다리에 힘풀리고 털썩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경찰부르고 난리두 아니었어요,

그 다음주에 옆동에서 여대생2명살인났음...ㅠ_ㅠ;

진짜 그 이후로 호신기구 들고 다니는데.. 여자분들조심해여...ㅠㅠ

 

같은과 언니가 택시를 탔대요. 언니 습관이 앞좌석에

앉는 편이라 그 날도 앞에 앉았는데 얼마 안가서 대로가에

보이는 남자가 택시를 잡는게 보이더래요.

그냥 지나치지 싶었는데 택시기사가 합승 좀 합시다.

이러면서 차를 세우더래요. 뭐라 대답할 틈도 없이..

그래서 합승을 했는데..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더래요.

택시 기사랑 뒷자석에 앉은 남자랑

거울로 눈짓을 주고 받는게 보이더래요.

이상하다 싶은 생각도 들고 덜컥 겁도 나서 목적지가 아닌데

세워달라고 했대요. 그런데 순순히 세워주더래요. 내리는데

택시기사가 아가씨 “오늘 운 좋은 줄 알아라” 하더래요.

추천수48
반대수0
베플조경민|2008.10.27 12:17
실제여부를 떠나서 도대체 이 내용이 왜 우걀걀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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