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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Night

화이트치과 |2008.10.27 15:53
조회 48 |추천 0


 

 

눈물은 니가 마지막으로 놓아둔

덧없는 잊은 물건처럼

만나고 싶어서만날 수 없는 이윤

너의 이별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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