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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정정숙 |2008.10.28 18:28
조회 72 |추천 0


내마음과 똑같은 이별노래 가사를 들었을때

길을 걷다 우연히 너와 닮은 뒷모습을 봤을때

술에 취해 나도 모르게 너의 전화번호를 누를때

안부가 궁금해서 몰래 너의 홈페이지에 갈때

자존심때문에 잡지도 못했던 내가 후회될때

 

 

나는

 

'미치도록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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