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is...

신유경 |2008.10.30 03:43
조회 62 |추천 0


사랑은..

 

나에겐 여전히.. 씹다 버린 껌..

 

달콤함 뒤의 무의미.. 그리고.. 버림..

 

 

 

BY. Blackhole gan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