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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후

전우석 |2008.11.02 22:20
조회 391 |추천 0


갱스터 랩을 듣는다.
눈이 경련을 일으키고 침대에 나서면서 'good hair day'가

어떤 느낌인지 잊어버리고 그리고 카페인에 쩔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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