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히 들으면, 이것이 다 자랑 처럼 들릴수도 있으나,
저는 어떤이에게는 희망의 메세지로 들릴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미국에 온지는 4년이 되었습니다. 수도 없는 인종 차별과 곡절을 격으면서
힘든적도 많지만, 미국은 정말 기회의 나라 입니다. 내가 생각 먹은데로, 밀고 나가면 뭐든지 해낼수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저는 미국에 와서 9개월만에 미국 시카고에서 TV 영어 뉴스 리포터를 한적이 있습니다.
1년만에, 학업을 위해 그만두고, 학업을 시작 했습니다.
학업 시작 1년만에 한인 장학금, 학교 장학금, 우등생 장학금을 모두 차지 했습니다.
학교성적도 저희 미국 대학에서 Top 10 %에 들어, 장학생중 장학생의 어월드를 차지 했습니다.
아시안이라는 피부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이 싫어, 혼자의 파워를 길러 낸다는 생각에
무작정 학생회의 상원위원으로 나갔습니다. 결국에는 걸려서 아직 까지 상원 위원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교 최고의 상원위원이라는 트로피와 1000불 (100만원)의 금액을 또 받았습니다.
요번에는 학교 공로상 (모델 일리노이 주 국회 시뮬레이션 ) 를 또 트로피를 전 교수 앞에서 받았답니다.
현재는 Alpha Chi Illinos Chapter가 되어 재무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학교 탑 10퍼센트만 들어가는데서 또 재무부장으로 뽑혔습니다)
또 상원 위원의 공로로 학교 Charter Rules Committee 회장을 맡고, 제가 미국얘들을 책임지고 끌고 나가는 위치가 되었답니다. 물론 회의중에는 국회 용어를 써야 됩니다.
또 아시안 어메리칸 학생 회의 회장으로 뽑혀서 지금 운영중입니다.
저는 정말 한국 토박이랍니다. 미국에서 태어난적도 조기 유학도 한적이 없습니다.
저의 긍정적인 생각들이 정말 지금 모든 것들을 해낼수 있도록 만들어 준것 같습니다.
저 윤예서 지금 학교에서 성악 과 신문방송학을 하고 있는데,
성악 1년만에, 석사 하는얘와 당당히 오디션 해 , 학교 대표 솔로로 뽑혔습니다.
앞으로는, 저의 큰 레인지와 목소리에 맡는 릴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나아갈것입니다.
미국얘들이 그럽니다. 대단 하다고, 미국 4년만에, 오만 장학금과 우등생 반에 들어가고 그리고 미국얘들 심지어 미국 교수들 까지 이끌어 간다고, 또 성악에 뛰어난 재능(음악의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고,,) 피아노도 듣고 치고, 바이올린, 플룻 까지 듣고 바로 칩니다.
정말 저는 하늘의 도우심을 하루 하루 느끼며 살고, 저 자신의 신조도 오늘과 내일이 달라야 된다는 자세로 살아 간답니다. 무엇보다 조수미(콜로라 투라 소프라노) 선생님의 프로 정신과 한국을 널리 알리는것도 배울렵니다.
1년후에 또 다른 저를 기대 하면서, 모두들 긍정적인 사고와 항상 할수 있다는 사고로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화이팅~!
YouTube : Yeseo Yoon
저의 공연은 유투브에서도 볼수 있고, 싸이에서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