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모난 얇은 어묵 말고 갑자기 동글 동글한 어묵이 땡겼다..★
1. 냄비에 기름을 두른다.
(엄마가 말하기를 후라이팬에 하는것 보다 냄비에 볶는게 더 맛있다고했다!!)
2. 오뎅 넣고 휘리릭 볶는다.
3. 적당히 됐을때 간장을 넣고 꿀을 넣고 젓는다.
4. 또! 적당히 됐을때 양파를 넣고 볶는다.
(나는 물러빠진 양파보다 좀 음.. 씹히는 양파가 좋아서)
5. 다 한 뒤에 깨 살짝 또 뿌려준다.. ㅋ
내 요리에는 몇큰술 몇스푼 따위는 없다^^;;
내가 간했을때 적당할 만큼~ 난 그런게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