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즌 면접이 치뤄진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건물안에 들어가려면 저런 명찰같은걸 달고 들어가야한다.
1차 서류합격이 이어지고 2차 면접발표가 이어지면서 교육생 명찰을 받고 5층<?>으로 향했다!
지금에서야, 담담히 말하지만,,, 면접날 정말 미친듯이 떨었던거 같다.................................
굿바이 떨림증인가? 이런 책까지 구해서 읽었을 정도?^^;
다행히도 면접은 한번쯤 생각할수 있는,
뭐 자기 소개, 지원동기, 활동경력, 성격위주의 자기 PR? 기타 등등,,,,,
질문을 해서, 유도를 하는식의 면접이 진행되었다.
제일 마지막인데다가,,,, 면접의 분위기는......................
휴............ 정말 느껴본자만이 안다.
엄청난 긴장감과, 엄청난 사람들 .....
그래도 다행인게 면접 보기 전에 대기실에서 같이 만난 다른 분야 지원자를 만날수 있었는데
그분과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긴장감을 많이 풀었던거같다.
2기면접때 붙은 사람 적었다던데 다행히도 그분과 나는 둘다 붙었다는 쾌거를~~~^^
그렇게 서류합격, 면접합격이 이어지고, 1000여명의 수많은 경쟁자<?>를 제치고
45명의 뷰티즌 2기의 한명이 되었다.
사실 난 면접때 너무 횡설수설한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약간 조마조마했는데,,,,,,,,,,,,,,,,,,,,,,, 뜻밖에 정말 기분이 좋았다 !!!!^^^^^
그리하여 뷰티즌 2기의 신분으로서의 첫 공식 활동이 시작되었다.
사실 정말 가슴아프게도 이날 발대식 참석은 개인사정상 할수 없었다.
마지막날 전화로 불참연락을 드리는데 정말 어찌나 마음아프던지..................................
이날 전반적 활동 소개, 미션 수행 등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설명을 못들어 걱정이 많았었는데 여러 뷰티즌들께서 다행히 도와주셨다.
정말 이자리를 통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ㅠㅜ
특히 효주야 너없음 뷰티즌 아웃당할뻔했어 ㅠ
앞으로 있게될 뷰티즌 2기 활동!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힘들게 들어선 대외활동이기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미션 쉬운거 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
또 한가지,,,,,,,,,,,,,,,,,
제발 끝까지 살아남았음 좋겠다 ㅠㅜ
아웃시키지 말아주세요,,,,,,,,,,,라는 간절한 희망?ㅎ
테크토닉 파티때 봅시다 뷰티즌 여러분!!^^
뷰티즌 2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