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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신현옥 |2008.11.06 14:10
조회 52 |추천 0


손님은 생선과 같은거야.

첫 날은 아주 물기가 올라 싱싱하지.

둘째 날은 아직 쓸만해.

그러나 셋째 날은 슬며시 냄새가 나기 시작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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